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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준용
    평점 0/10

    노답

    2019.04.09, 22:2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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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이브
    평점 9/10

    새롭게 시작하는 모든 이를
    위한 영화...

    가까웠던 가족은 멀어지고
    멀었던 타인은 가족이 된다.

    그렇게 씁쓸함과 달콤함은 같이 온다.

    2019.02.05, 01:4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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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기군만쉐
    평점 9/10

    가족이란 무엇인가 생각하게 만드는 작품

    2019.01.02, 15:0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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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서진
    평점 1/10

    아니 이게 연령대가 15세가 아닌것 같은데.....
    이 영화는 아이랑 보는것 좀 아닌것 같아요......

    2018.11.17, 21:3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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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민95
    평점 7/10

    속상해하면서 잘 봤습니다. 주연배우나이가 40으로 나오는데 50으로 보이는게 흠^^

    2018.11.13, 22:5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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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시민의꿈
    평점 8/10

    고레에다 히로카즈의 가족 그리고 미시마 유키코의 가족... 정의 내릴 수 없는 영원한 숙제인 것 같습니다.

    아사노 타다노부는 그동안 헐리우드 블록버스터나 기생수 같은 영화에서만 봤었는데.... 이 영화에서야 비로소 그의 진면목을 보게 되었네요^^

    2018.11.06, 22:5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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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핫나
    평점 10/10

    긴장감 넘치는 전개로 끌고 가다가 결국은 눈물을 흘리게 만든다.
    현시대 가족의 모습을 섬세하게 그려낸 영화

    2018.11.05, 19:0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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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즐산
    평점 8/10

    가족이란 관계형성에 실패한 경험자들의 이야기인데, 새 가정을 꾸리면서 그 구성원들간의 서먹한 감정을 열기까지의 과정을 섬세하게 조명하였다 ..

    2018.11.05, 16:0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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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w-regret
    평점 10/10

    부모가 된다는게 이토록 어려운겁니다. 워라밸 시대를 지향하면서도 직장보다 가정에 더 충실했던 타나카가 물류창고로 좌천되면서도 가장이라는 그 막대한 책임을 다하려는 성실함이 마음에 남는다.
    카오루의 친아빠와 현재의 새아빠가 옥상에서 나누는 대화들도 인상깊었다.그렇게 우린 가족이 되어간다.

    2018.11.05, 09:2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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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수
    평점 6/10

    성실하고 인내하며 기다려줄 줄 아는 사람이 좋은 부모가 된다. (그러니 얼마나 어려운 일인가)

    2018.11.04, 14:1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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