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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평점
  • 보니뽀동이뽀또
    평점 7/10

    2019.02.11, 00:3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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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준성
    평점 8/10

    어차피 원작과는 거리두는 영화판, 밀레니엄 시리즈 상관없이 영화만의 액션과 화려한 영상을 보여준다. 멋지다.

    2019.02.08, 01:5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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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신챙겨
    평점 6/10

    해커들의 전쟁 같은 영화인데, 아직 원작 못봤다. 스토리는 대충 어릴때 자매중 한명은 도망가고 한명은 남는데, 도망가는게 우리 여주인공. 어떤사람이 집에서 핵무기를 조작할 수있는 프로그램을 만드는데, 이걸 돈으로 판다 vs 파괴한다(여주인공) 스토리다. 액션도 나름 괜찮고, 스마트폰 하나로 모든걸 다 조작이 가능해서 좀 신기했다. 사실 포스터만 봐도 이쁘고 여자영웅같은 느낌으로 포스 작살....선택하게 되었다.

    2019.02.06, 23:1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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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kdmfdl
    평점 5/10

    스웨덴 작가 ‘다비드 라게르크란츠’, ('스티그 라르손'사후)의 ‘밀레니엄’ 시리즈의 4번째 !
    오랜만에 엄청난 기대를 가지고 봄.
    BUT, '스티그 라르손'의 원작소설을 영화화한 'Män som hatar kvinnor'(2009), 'Flickan som lekte med elden'(2009), 'Luftslottet som sprängdes'(2009)의 (충격적인) 原作品들과 계속 비교하게 되서 평점을 낮게 줄 수 밖에 없다. 특히, 미국판 리메이크작은 The Girl with the Dragon Tattoo(2011) 이후로 소위, '빠다'바른 맛을 내서 그 특유의 독특한 감칠 맛을 희석시켰는데, 이번 작품도 예외가 아니었다. 게다가, 주인공의 강렬한 인상은 고사하고 흡인력 자체가 없다. 영화 전반 '색감'만 맘에 든다.
    등급판정 15세 관람가도 문제고... 한국수입배포사들의 착각이 원작들을 컷팅해서 15세이상 관람가로 만들면 관객이 많이 찰 것으로 기대하는데, 어림없다. 성인작품이면 철저하게 성인용으로 개봉해라.

    2019.02.06, 09:5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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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edSox
    평점 4/10

    지루함 느껴지는 범죄스릴러.
    바이크는 잘 타지만 무기없이 맨손으로는 못 싸우는 여주인공.

    2019.02.06, 09:5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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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마야 누나야
    평점 0/10

    정말 환장을 할 영화

    2019.02.05, 21:1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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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상호
    평점 7/10

    2019.02.05, 01:0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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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율전
    평점 5/10

    두 자매의 앙탈로 인한 인류의 일대 위기

    2019.02.04, 17:5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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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olfstime
    평점 9/10

    단점- 중요한 소프트웨어(핵 조정)을 습득하였는데 느긋하게 한곳에서 쉬는 자만심~ 장점- 1)얼은 강의 오토바이 질주씬의 압권! 2)마지막 3d 스캔 후 gps 설정에 의한 저격씬 압권! 한줄 평- 여주가 전작들에 비해서 부드러워진 느낌이 살짝 어색하지만, 착한 해커? 의 내용이라 큰 불만은 없었다.

    2019.02.04, 08:4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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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kdry
    평점 9/10

    평점이 생각보다 낮네요 재밌어요

    2019.02.04, 02:5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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