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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네티즌 평점
  • rkdmfdl
    평점 5/10

    스웨덴 작가 ‘다비드 라게르크란츠’, ('스티그 라르손'사후)의 ‘밀레니엄’ 시리즈의 4번째 !
    오랜만에 엄청난 기대를 가지고 봄.
    BUT, '스티그 라르손'의 원작소설을 영화화한 'Män som hatar kvinnor'(2009), 'Flickan som lekte med elden'(2009), 'Luftslottet som sprängdes'(2009)의 (충격적인) 原作品들과 계속 비교하게 되서 평점을 낮게 줄 수 밖에 없다. 특히, 미국판 리메이크작은 The Girl with the Dragon Tattoo(2011) 이후로 소위, '빠다'바른 맛을 내서 그 특유의 독특한 감칠 맛을 희석시켰는데, 이번 작품도 예외가 아니었다. 게다가, 주인공의 강렬한 인상은 고사하고 흡인력 자체가 없다. 영화 전반 '색감'만 맘에 든다.
    등급판정 15세 관람가도 문제고... 한국수입배포사들의 착각이 원작들을 컷팅해서 15세이상 관람가로 만들면 관객이 많이 찰 것으로 기대하는데, 어림없다. 성인작품이면 철저하게 성인용으로 개봉해라.

    2019.02.06, 09:5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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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edSox
    평점 4/10

    지루함 느껴지는 범죄스릴러.
    바이크는 잘 타지만 무기없이 맨손으로는 못 싸우는 여주인공.

    2019.02.06, 09:5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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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마야 누나야
    평점 0/10

    정말 환장을 할 영화

    2019.02.05, 21:1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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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상호
    평점 7/10

    2019.02.05, 01:0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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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율전
    평점 5/10

    두 자매의 앙탈로 인한 인류의 일대 위기

    2019.02.04, 17:5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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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olfstime
    평점 9/10

    단점- 중요한 소프트웨어(핵 조정)을 습득하였는데 느긋하게 한곳에서 쉬는 자만심~ 장점- 1)얼은 강의 오토바이 질주씬의 압권! 2)마지막 3d 스캔 후 gps 설정에 의한 저격씬 압권! 한줄 평- 여주가 전작들에 비해서 부드러워진 느낌이 살짝 어색하지만, 착한 해커? 의 내용이라 큰 불만은 없었다.

    2019.02.04, 08:4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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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kdry
    평점 9/10

    평점이 생각보다 낮네요 재밌어요

    2019.02.04, 02:5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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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팔고왔어
    평점 9/10

    진짜 잘 만든 영화다. 시간 가는줄 모르고 봄

    2019.02.04, 01:0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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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ellic_chuckes
    평점 6/10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2019.02.03, 22:4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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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nterpreter
    평점 5/10

    전편의 성공을 바탕으로 잘 해볼려 한 것 같지만 중간까지는 좀 지루한면도 있고 뒤쪽으로 갈수록 예상 가능해지는 스토리. 전편에서 보여준 추리소설을 풀어가는 듯한 전개가 아니라 아쉽다.

    2019.02.03, 21:3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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