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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네티즌 평점
  • 이수빈
    평점 10/10

    잊지 않겠습니다.

    2018.04.20, 18:1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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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류기보
    평점 10/10

    2018.04.16, 00:2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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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평화
    평점 10/10

    반드시기억하고 후세에 전하겠습니다
    전범국의 만행과그들의행태를
    인정도 사과도하지않는 일본 소름끼치도록 밉습니다

    2018.04.14, 16:5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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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물멸대안
    평점 10/10

    2018.04.11, 04:2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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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amantjelly
    평점 9/10

    2018.04.09, 18:4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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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HH
    평점 8/10

    2018.04.08, 22:3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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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utyjin
    평점 10/10

    그냥 막 울었다. 슬퍼서 울고, 열뻗쳐서 울고, 박주임과 옥분할매가 티격태격하며 정을 쌓아가는 모습에서 각자의 외로움도 느껴졌지만, 가족애 비슷한 모습으로 변화하는 감정의 물결이 감동스러워서도 울고.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게 위안부 문제를 풀어내서 좋았다. 사실... 위안부와 관련된 다른 영화들도 봤었지만 보고나면 너무 괴로웠었다. 왜 안그렇겠는가. 꽃다운 여자아이들이 그 어린나이에, 성인도 감당하기 불가능한 온갖 폭력을 당하며 종국에는 비참하게 죽거나, 살아남아서도 죄지은 놈들의 뻔뻔함에 치를 떨며 힘든 시간을 보내야 했을 것을 생각하면 아베 면상에 농축된 가래침이라도 뱉고 싶은 것을...ㅠㅠ

    2018.04.08, 18:3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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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주영
    평점 10/10

    밑에 수영과는 다르게 정말 재밋고 감동적으로 봣다
    한국사람이라면 보세요

    2018.04.08, 13:1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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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영
    평점 10/10

    .

    2018.04.08, 13:0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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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솔라
    평점 10/10

    2018.04.05, 20:0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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