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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네티즌 평점
  • 버닝샌더스
    평점 1/10

    범작과 수작 사이를 도킹하다.

    2019.11.29, 03:1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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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렉스콩카루
    평점 9/10

    어차피 아는 결과내용이다.
    외계인 나오구 우주괴물들 하고 싸우는 걸 기대들 했나?
    당연히 휴먼 드라마라 생각하고 봐라들.
    지겨울꺼 없는 영화다.

    2019.11.23, 03:2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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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똑바로 살자
    평점 8/10

    길고 길었다. 우주의 여러 이야기를 세세하게 표현했다.
    일상얘기 조금만 빼먼 9점 줬을텐데

    2019.11.10, 22:1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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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된장맛 모닝커피
    평점 5/10

    화면이 너무 돌아가거나 흔들리는 장면이 있어 어지러웠다.
    달에 외계인기지있는 내용은 안나오네....

    2019.10.19, 20:0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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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밤
    평점 7/10

    우주로의 끝없는 도전

    2019.10.02, 16:0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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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얼씨구
    평점 6/10

    우주영화가 아니다. 이럴거면 그냥 다큐를 만들지 #씨9네마

    2019.09.30, 08:1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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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young
    평점 8/10

    결과를 알고 보는데 왜 그렇게 긴장되던지...

    2019.09.27, 23:5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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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한사온
    평점 10/10

    나중에 볼 영화 ㅇㅇ

    2019.07.16, 23:4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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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esent
    평점 8/10

    운명의 무게감이 고스란히

    2019.06.15, 14:4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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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물에빠진물고기
    평점 7/10

    엄청난 세금 들여서 왜 달에 가냐고? 그 도전이 미국의 현재 위상을 만들지 않았나. 절대 1강이기 때문에 자유롭게 지구 어디든 갈 수 있게 됐고, 미국 대통령의 한마디가 세계 뉴스가 되고, 인류의 미래까지 책임지는 나라가 되었다고 하면 너무 과한가? 트럼프는 나사 직원들과의 만남에서 화성에 사람을 보냈으면 좋겠다는 발언을 남겼다. 농담처럼 한 말이겠지만 미국인들은 그 농담을 실제로 증명해 보이면서 맞받아치는 걸 좋아한다. 달에 가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은 실패를 반복하겠지만 그래도 미국이라면 가능할 것이다. 그게 미국의 힘 아닌가.

    2019.06.08, 14:4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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