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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네티즌 평점
  • 뜬구름_nexisn1
    평점 1/10

    2020.08.08, 02:1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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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노
    평점 8/10

    로드무비 분위기에, 무언가 계속 평행선만 그리는 듯한 대사들. 도시생활과 사랑, 서툴기만 하고 죽음의 그림자가 드리워져 있지만, 반밖에 안보이지만, 그 현실을 함께 견뎌낼 사람이 있을 거라는 믿음.
    버려진 이들, 일용직, 자살유가족, 외국인 노동자를 전면에 제대로 내세운 영화.

    2020.07.11, 22:0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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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홍석
    평점 10/10

    도쿄. 사람사는곳. 잘봤어요~!

    2020.07.11, 18:5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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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asmine
    평점 10/10

    블루.... 그 어두운 색에서 희망을 찾아가는
    남녀 ... 담담한 대사
    흔한 로맨스물 보다 좋았다
    반쪽 눈 으로 보는 세상이 더 선명할지도 ....

    2020.02.01, 12:1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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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정한 최고수
    평점 10/10

    화이팅

    2019.09.14, 20:2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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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ehe
    평점 8/10

    생각나는 영화 대사
    -내가 딱 그 정도니까
    -그 딴거 몰라
    의미가 있는지 없는지는 모르겠지만 가슴이 두근대는 것은 어쩔 수 없어
    -꼴 좋다
    -그래도 죽을때까지 사는거지

    2019.07.24, 09:3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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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이브
    평점 10/10

    ‘도시를
    사랑하게 된 순간
    자살한 거나 마찬가지야.’
    라고 영화는 말한다.

    그런 도시에서도
    고독하지만 좋은 사람들은
    서로를 알아본다.
    만난다.

    침묵이 대사를 이끄는 영화..

    누군가에게 사랑을
    고백할 수 있게 하는
    영화..

    2019.05.16, 21:4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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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용희
    평점 10/10

    도쿄의 푸른달아래 비춰진 청춘들의 고독과 냉정한 현실에서 조금이라도 위안이 찾을 수 있다면...희망을 잃지말자.

    2019.02.26, 14:4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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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성빈
    평점 9/10

    덧없는 삶에 위안을 주는 영화. 외롭고 그저 그렇게 하루하루 살아가는 사람이 나 혼자가 아니라는거, 나같은 다른 사람이 어떻게든 같이 세상을 살아가고 있다는거, 살아 있다는거. 엉망일지라도 그렇게라도 살아가면 그걸로 충분하다는 것.

    2019.02.25, 13:2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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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수
    평점 6/10

    불안과 고립에 둘러싸인 채 하루하루를 이어가는 도시의 청춘들, 그래도 힘을 내라지만. 글쎄!

    2019.02.22, 22:4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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