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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네티즌 평점
  • 진정한 최고수
    평점 10/10

    화이팅

    2019.09.14, 20:2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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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ehe
    평점 8/10

    생각나는 영화 대사
    -내가 딱 그 정도니까
    -그 딴거 몰라
    의미가 있는지 없는지는 모르겠지만 가슴이 두근대는 것은 어쩔 수 없어
    -꼴 좋다
    -그래도 죽을때까지 사는거지

    2019.07.24, 09:3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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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이브
    평점 10/10

    ‘도시를
    사랑하게 된 순간
    자살한 거나 마찬가지야.’
    라고 영화는 말한다.

    그런 도시에서도
    고독하지만 좋은 사람들은
    서로를 알아본다.
    만난다.

    침묵이 대사를 이끄는 영화..

    누군가에게 사랑을
    고백할 수 있게 하는
    영화..

    2019.05.16, 21:4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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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용희
    평점 10/10

    도쿄의 푸른달아래 비춰진 청춘들의 고독과 냉정한 현실에서 조금이라도 위안이 찾을 수 있다면...희망을 잃지말자.

    2019.02.26, 14:4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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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성빈
    평점 9/10

    덧없는 삶에 위안을 주는 영화. 외롭고 그저 그렇게 하루하루 살아가는 사람이 나 혼자가 아니라는거, 나같은 다른 사람이 어떻게든 같이 세상을 살아가고 있다는거, 살아 있다는거. 엉망일지라도 그렇게라도 살아가면 그걸로 충분하다는 것.

    2019.02.25, 13:2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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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수
    평점 6/10

    불안과 고립에 둘러싸인 채 하루하루를 이어가는 도시의 청춘들, 그래도 힘을 내라지만. 글쎄!

    2019.02.22, 22:4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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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iny
    평점 8/10

    2019.02.19, 22:5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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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w-regret
    평점 8/10

    남주의 한쪽눈이 점점 멀어져가는 과정이 두 눈으로 대충 보면 일본사회는 풍족하고 취직률도 높고 살기 좋은것 같아 보여도 한쪽으로 깊숙이 파고보면 외국인 노동자보다 못한 처우를 받는 일용근로자의 현실과 극빈자의 고독사, 언제든 일어날수있는 지진이라는 재앙까지. 결코 일본이 우리가 생각하는 나라가 아님을 적나라하게 보여준다.

    2019.02.19, 09:0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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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버섯
    평점 8/10

    과거에 몇번가본 도쿄라는 장소. 그 알 수 없는 도시적 고독감 그리고 그져 수수방관자였기에 느꼈던 묘한 매력 때문에 이 영화를 챙겨서 보게 됐지만, 영화의 연출은 썩 ㅋ 배경적으로 근사한 제목에 비해 직관적 '씬'이 영 없었다. 확실히 일본인이 바라보는 도쿄는 스펙테이터의 시선하고는 다른듯 ㅋ 아니면 감독의 의도가 인물들의 내면에 너무 치우쳤기 때문인듯, 공감이 가지않는 대화가 많았지만, 일본인들의 내면 풍경을 어느정도 들여다 본듯해서 괜찮았다. 다시 거길 찾게 된다면 좀더 깊이있게 들여다 볼 수 있을거 같다.

    2019.02.18, 03:1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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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아유
    평점 10/10

    세상의 전부를 볼 수 있는 사람은 없지만, 타인의 상처와 슬픔과 고독을 보려고 끊임없이 노력하는 신지 같은 청춘들이 존재한다면, 그래도 한번 더 희망을 이야기하고 ‘힘내’라는 말을 건넬 수 있을 것만 같다. 또다시 이시이 유야 감독의 차기작을 기다리게 하기에 충분했다.

    2019.02.18, 00:4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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