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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네티즌 평점
  • 이노센스
    평점 10/10

    카키하라 린카
    영화보는 내내 이 여아배우의 연기에 매료됐다.
    '어떻게 저리도 어린 배우한테서 저런 눈빛연기가 나오지?'
    린카양의 연기에 반해 린카양이 출연한 작품을 찾아봤다.
    '나만이 없는 거리'
    아쉽게도 출연작은 이 영화와 '나만이 없는 거리' 이 두작품 뿐이다.
    이 영화에서의 연기도 일품이지만 '나만이 없는 거리' 에서 린카양의 연기는 정말 압도한다.

    이런 배우가 작품활동을 안하고 재능을 썩히고 있다는 것이 너무 아쉽다.

    부디 하루빨리 브라운관 이나 스크린에서 다시 만나고 싶다.

    2020.02.27, 14:2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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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slunar
    평점 9/10

    따뜻하고 잔잔하지만 전혀 지루하지 않은 영화.편견에 사로잡힌 사람과 편견의 대상이 되는쪽 어느쪽이 불쌍한 걸까?정답은 없다.하지만 보고있으면 따뜻한 쪽을 택하고 싶은 영화

    2019.08.17, 03:4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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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버피닉스
    평점 10/10

    엄청나구나.

    2019.08.02, 18:0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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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버닝샌더스
    평점 0/10

    굉장히 일본스럽다

    2019.06.09, 17:0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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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몰랑이
    평점 9/10

    가만히 보고 있다보면 어느새 모두가 이해되고 모든 게 그대로 받아들여진다. 오기가미 나오코 감독 특유의 따뜻한 시선이 담담하고 위트있게 표현된 좋은 영화.

    2019.04.25, 23:1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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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비
    평점 10/10

    영화가 끝나도 한동안 가슴이 먹먹하였다.

    2019.02.28, 14:4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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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규빈
    평점 10/10

    2019.02.25, 00:5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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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현찡
    평점 10/10

    내 몸은 남자지만 난 여자애였어.
    내가 받았던 상처들을 엄마에게 말했을 때 엄마는 틀린게 아니라고 말해주셨어. 빈약한 내 가슴을 가득 채워주셨고 중2땐 정말 가슴을 만들어주셨어. 그리고 지금까지 나를 이해해 주고 계셔.

    자신의 성을 자신이 찾아가는 것,
    바로 나 자신을 알아가는 첫번째 길이 아닐까요?

    성별이 아닌 그 사람 자체를 존중하고 이해하고 사랑하는 것 그게 사랑입니다.

    2019.02.21, 14:2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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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바다
    평점 8/10

    마직막 결말이 조금 찜찜하기는 하지만, 전반적으로 괜찮은 영화라고 본다..

    2019.01.04, 12:0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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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닉네임
    평점 9/10

    2019.01.01, 16:1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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