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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네티즌 평점
  • PAR
    평점 7/10

    역시 내게도 불편하다

    2020.07.15, 18:1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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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잠순이
    평점 8/10

    린코가 너무 예뻐서, 얼굴도 마음도. 내가 남자라도 반할만큼. 아역연기도 좋다. 성장이 기대된다.
    틀린게 아니라 다른건데...틀리다는 편견이 언제쯤 사라질까.
    아이를 엄마가 키우는게 맞지만 왠지 결말은 짠하다.사랑스럽고 아름다운 린코, 따뜻하고 듬직한 마키오, 귀여운 토모의 새로운 가족의 형태도 기대해봤다.
    따뜻하고 포근한 영화.

    2020.07.11, 15:3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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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릴리 슈슈
    평점 10/10

    2020.07.02, 01:4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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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노센스
    평점 10/10

    카키하라 린카
    영화보는 내내 이 여아배우의 연기에 매료됐다.
    '어떻게 저리도 어린 배우한테서 저런 눈빛연기가 나오지?'
    린카양의 연기에 반해 린카양이 출연한 작품을 찾아봤다.
    '나만이 없는 거리'
    아쉽게도 출연작은 이 영화와 '나만이 없는 거리' 이 두작품 뿐이다.
    이 영화에서의 연기도 일품이지만 '나만이 없는 거리' 에서 린카양의 연기는 정말 압도한다.

    이런 배우가 작품활동을 안하고 재능을 썩히고 있다는 것이 너무 아쉽다.

    부디 하루빨리 브라운관 이나 스크린에서 다시 만나고 싶다.

    2020.02.27, 14:2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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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slunar
    평점 9/10

    따뜻하고 잔잔하지만 전혀 지루하지 않은 영화.편견에 사로잡힌 사람과 편견의 대상이 되는쪽 어느쪽이 불쌍한 걸까?정답은 없다.하지만 보고있으면 따뜻한 쪽을 택하고 싶은 영화

    2019.08.17, 03:4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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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버피닉스
    평점 10/10

    엄청나구나.

    2019.08.02, 18:0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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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버닝샌더스
    평점 0/10

    굉장히 일본스럽다

    2019.06.09, 17:0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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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몰랑이
    평점 9/10

    가만히 보고 있다보면 어느새 모두가 이해되고 모든 게 그대로 받아들여진다. 오기가미 나오코 감독 특유의 따뜻한 시선이 담담하고 위트있게 표현된 좋은 영화.

    2019.04.25, 23:1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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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비
    평점 10/10

    영화가 끝나도 한동안 가슴이 먹먹하였다.

    2019.02.28, 14:4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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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규빈
    평점 10/10

    2019.02.25, 00:5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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