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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네티즌 평점
  • 진진
    평점 10/10

    슬프다

    2019.06.01, 23:0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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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nz
    평점 8/10

    의문과 긴장감을 잘 배치해놓고 초반서부터 풀어나가는 한국영화에서 흔치않은 서스펜스 심리물.
    다만 조용히하시라며 칼든체 위까지 쫓아올라가는건 무척 이상하고 어색하며 후반부가면서 궁금증의 내막을 말로 일일이 다 설명해주는거보다 다른식으로 알수있게 해줬어야하는 아쉬움이 있다

    2019.06.01, 22:5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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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레
    평점 8/10

    1000만영화보다 잘만들었는데 관객수가 너무 적다

    2019.05.27, 09:2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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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sy
    평점 8/10

    마지막 김무열이 그러는 건
    이해 불가 신파극....

    2019.05.26, 09:4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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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몬라떼
    평점 10/10

    굿

    2019.04.23, 21:5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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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뒤마페르
    평점 5/10

    초반부터 삐꺽 아니 부자연스럽게 흐른다. 전혀 스릴러 스럽지않는 화면과 대사나 분위기로 시작하는 이야기가 이사를 했는데, 방 하나는 절대 열어보지 말란다. 왜? 왜??? 이렇게 작위적인 출발은 멜러나 기름짱 많은 드라마에서 흐르는 분위기로 흐르다가, 그런 번호의 차량은 한국에 없다는 형사분들의 초현실적인 말쌈에 몸둘 바를 모르게 한다. 그리고 이어지는 막장 스토리... 아니 너무 자유스럽고 광할한 범위를 넘나드는 스토리의 호방함에 난색을 표하게 한다. 스릴러나 미스터리는 닫힌 구조의 이야기인데... 범위따위는 아랑곳않는 호연지기는 어디에서 나오는지... 여하튼 시종일관 어색함과 주제도없고 제약도 없고, 아무것이나 갖다붙이는 절단과 봉합의 기술도 없이 그저 허공을 날아다니는 구성력에 짜증만 나는 영화...라고 말하고 싶다.

    2019.04.15, 11:3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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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dlrmfj
    평점 6/10

    2019.03.22, 21:2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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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qryche
    평점 8/10

    2019.03.01, 23:1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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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실세계
    평점 7/10

    아주 스릴있게 봤습니다....

    2019.03.01, 18:5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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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uscular
    평점 9/10

    생각외로 잼있음

    2019.03.01, 15:3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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