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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네티즌 평점
  • 깜순이언니
    평점 10/10

    2020.01.24, 00:0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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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점 7/10

    SF의 신기원
    리들리 스콧 에이리언 에이어
    자신의 길을 찾은영화

    2019.12.13, 07:4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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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슈타박사
    평점 7/10

    파고들면 허술한 설정이지만 영화 안에서만큼은 잘 돌아간다. 주제나 설정보다는 아름다운 화면과 음악의 조화로 걸작의 반열에 들었다. 몇 명장면 만큼은 다른 사람이 연출한 듯 이질적이면서 가슴시리게 아름답다. 중반에 지루한 연출은 흠. 디테일은 장점.

    2019.10.14, 00:1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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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밤
    평점 10/10

    이게 1982년도 작품이라니 리들리 스콧은 천재다

    2019.10.02, 10:3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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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르트링
    평점 9/10

    필립k딕의 "안드로이드는 전기양을 꿈꾸는가"를 각색한 "블레이드 러너"
    하필 스티븐 스필버그의 E.T와 같은해에 개봉하여 흥행에는 실패하였다.
    당시 E.T가 아이들의 동심속 유토피아를 그려낸 SF 영화였다 한다면, 블레이드 러너의 세계관은 철저히 디스토피아적이고 난해하며, 실존주의 철학이 바탕이 깔린 영화였다. 그래서였는지 당시 관객들로부터 외면받은 비운의 영화이다.
    영화속 전광판이나 길거리에 간판을 보면 일본어 카타카나가 많이 등장하며, 동양인들과 한국말을 하는 경찰 들이 등장한다.
    심지어 주인공 데커드가 먹는 음식도 일식우동이다.
    아마도 필립K딕의 1962년 소설 "높은성의 사나이"(2차 세계 대전에서 미국이 일본과 독일에게 패배한 후 그들의 지배하에 살게된다는 가상의 내용)의 영향과 당시 70년대의 후반부터 급성장한 일본 버블경제 시대에 대한 미국의 두려움이 반영된게 아닐까라는 생각이 든다.


    2019.09.16, 12:4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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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5
    평점 7/10

    완젼 지루하다 칙칙하고
    막판 남자복제 인간 미화되는거 웃기다
    잔인하게 사람들 죽였는데
    고전은 고전일뿐
    올드한 철학이다

    2019.09.10, 11:5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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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oix
    평점 8/10

    전적으로 반젤리스에 빚진 고전 SF. 아, 당시의 포스트모던 도시는 바로 2019년 현재의 LA였으니 지금 우리는 미래에서 과거로 간 것인지 과거에서 미래로 온 것인지 아무튼간에 감개무량하도다.

    2019.08.15, 11:0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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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야
    평점 10/10

    리들리스콧의 연출,반젤리스의 음악,룻거하우어의 연기 모두가 최고인 저주받은 걸작

    2019.07.28, 16:5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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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crg
    평점 8/10

    1982년 영화인데 볼만함, 해리슨포드 할아버지 멋있으셨었네

    2019.07.13, 05:2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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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은택
    평점 10/10

    2019.05.25, 09:2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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