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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평점
  • 곽지영
    평점 0/10

    2020.10.19, 14:5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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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느시청자
    평점 8/10

    전후 일본에서 하나의 물결처럼 등장했던 영화들, 세상을 살아가는 "올바른 길"을 제시하는 영화들에 속하며, 상이한 접근으로 동일한 사건을 반복해서 돌이켜보는 독특한 전개 방식을 도입했다.

    도성의 관문이 반파(=半破)되었는데도 방치될 정도로 궁핍(=窮乏)하고 흉흉한 시대... 그런 시대를 핑계삼아 자신의 이익만을 위해 혹은 자신의 굴레에 얽매여 말하고 또 행동하는 사람들.

    (서구의 평단 및 관객들이 보았던) 각자의 "주관"에 기반한 것이 아닌, 위신/체면/평판/명예를 우선시하여 재판에서 "거짓"을 고한 무사, 그의 아내 그리고 도적과 달리, 갈등 끝에 "양심"에 몸을 맡긴 나무꾼이 자신의 "죄"에 걸맞는 선행을 한다는 결말은... 사회 구성원 모두가 양심에 귀 기울이기를 희망하며, 그렇게 된다면 (전쟁으로 황폐화된 당대와 같은) 그 어떤 힘든 시기일지라도 세상은 살아갈 만한 곳이 될 수 있음을 호소(=號召)한다

    2020.08.20, 15:3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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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iscinema
    평점 9/10

    2020.07.28, 13:3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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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SCosmos
    평점 8/10

    네 개의 증언과 하나의 진실
    근데, 진실은 정말 하나일까

    2020.07.19, 20:5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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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tem
    평점 8/10

    마지막 사무라이와 도적의 개싸움은 압권이였다.

    2020.07.03, 22:2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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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형준
    평점 9/10

    2020.03.24, 17:3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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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inny
    평점 8/10

    인간이 어떻게 자신의 관점에서 상황을 받아들이는지를 잘 보여준다.

    서로의 입장차이 + 보고싶은대로 보는것
    + 유리할대로 보는것

    그러나 정작 ==>>> 진실은 따로있다

    세상에 옳고 그름이란 없다.
    그것은 상대적이니까.
    다만 진실만이 있을뿐.

    2020.02.28, 23:5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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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옹발이
    평점 7/10

    진실을 맴도는 카메라

    2020.02.01, 00:4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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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밤
    평점 9/10

    어느쪽이 진실된 이야기인가

    2019.10.02, 10:4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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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AR
    평점 10/10

    이야기가, 强하다. 여주와 남주의 오바액션이 거슬리지만 70년전이니 당연할 수도? 암튼 명장은 명장이다. 자기 조상들을 미화하지 않는다.
    일본영화라고 깍아내릴수가 없더라.

    2019.08.19, 19:3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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