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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네티즌 평점
  • 최재원
    평점 6/10

    2020.08.08, 22:3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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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웃으며 살자
    평점 10/10

    지난날의 첫사랑은 대부분 서툴기 짝이없고 후회 투성이며 유치하고 파국에 이르는 과정이 아프게 낙인되어 마음 한켠 아련한 상흔으로 남아 있기 마련이다. 그 느낌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었다. 친구의 일기장을 빌미로 첫사랑이 무척 궁금했고 날것 그대로 쏟아냈던 감정이 그녀의 인생에 미쳤을 영향에 죄책감을 갖지만 정작 반전 사실의 등장으로 주인공의 마음의 빚을 덜어줌과 동시에 관객에는 극적인 효과를 통해 카타르시스를 느끼도록 하는 전개가 인상적이다. 아프지만 멋지게 보내주는 것의 필요성을 새삼 느낀 영화...

    2020.03.19, 19:5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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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AR
    평점 7/10

    그냥 영화로 추측하건데, 원작은 내게는 어려웠을 듯. 제목만으로도 엄청 기대했었는데..

    2019.08.20, 23:4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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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kdmfdl
    평점 5/10

    괜찮은 만듦새를 가지고는 있지만, 감독과 각본가가 작품이 작품을 통해서 말하고자 하는 의미를 그리 깊게 끌어내서 보여주지는 못하고 있다. 후반부에 전개가 좀 무너져 버리는 것 같은 느낌도 들고..

    주인공의 행동(성격?)이 가벼움을 넘어, 지각없는 비상식적인 언행을 하는 것이 보면서 공감이 가질 않았다. 젊었을때야 그럴 수 있다고 해도 늙어서까지 저렇다니...

    2019.04.05, 17:0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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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SCosmos
    평점 8/10

    나의 기억도 변형된 걸까

    2018.12.22, 01:2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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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권회복
    평점 10/10

    영화<예감은 틀리지 않는다>는 기억의 파편들로 가득한 인생을 다룬다. 이를 굳이 노년의 기억력 쇠퇴로 이해할 필요는 없다. 역사란 것도 증거들의 파편들로부터 만들어진 것일 뿐인 것처럼 우리의 삶도 기억의 파편들로 만들어진다.
    역사와 같이 인생도 기억의 파편들로 구성된다면 ‘작가’ 즉 ‘본인’은 그 파편들로 어떤 이야기를 만들고 싶은지를 정하면 된다. 역사에 대한 개인의 태도라고 할 수 있다. 작은 파편들이 인생을 지배하는 권력을 갖게 할 것인지 여러 파편들을 한 걸음 물러나 감상하며 살 것인지.

    2018.08.07, 01:2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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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옹이
    평점 7/10

    막판에 가서 이해가 되는... 조금 어렵다...
    토니와 사라 사이에는 아무 일도 없던거야??

    2018.03.18, 16:5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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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이켄
    평점 8/10

    2018.01.08, 18:5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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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플러스알파
    평점 8/10

    Good

    2018.01.05, 22:3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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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몰캉몰캉
    평점 10/10

    2017.12.31, 12:2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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