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상세 본문

1987

플레이어 예고편 외 7편

영화 평점 탭

평점 및 감상평 등록폼
평점입력 0점
평점 0 . 0
등록완료!
현재 입력 바이트 0 /입력 가능 바이트400

평점

네티즌 평점
  • Shawn
    평점 10/10

    한국판 오션스일레븐

    2020.08.04, 22:03 신고하기
    삭제
  • HONG YOOHEE
    평점 10/10

    일본인데 너무 감동 했어요 .. 잊지 않을게요.

    2020.07.25, 15:34 신고하기
    삭제
  • 평점 10/10

    그 당시 군시절 아무것도 모르고 답답한 시절
    어느친구는 대학생이고 또 어느친구는 전경이고 정말 가슴아픈 시절이었네요
    영화보는중 울컥하며 참고 참았는데 마지막에 저절로 흐르는 눈물은 어쩔수가 없네요
    민주화에 젊음을 바치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020.07.21, 16:46 신고하기
    삭제
  • 겨울연가
    평점 10/10

    뜨거웠던
    1987년 6월~~
    강원대 4학년
    교생실습중 육림고개에서
    경찰들과 대치하며
    최루탄에 정신을 잃을쯤
    봉의초등학교 뒷길로 나를 부축해서
    피신시켜준 그 여학생이 생각나네요
    그후로 6.29선언이 있었지만
    그 이후로도 긴시간 독재시절이었고
    민주탄압은 계속됬었죠
    이한열열사는 한살아래고
    박종철열사는 나랑 동갑이었는데
    꽃다운 젊음을 민주화에 바치고
    남은 우리들은 여전히 그 빚을 못갚고 있는것이 한스럽네요

    2020.07.05, 21:55 신고하기
    삭제
  • 최씨 아줌마
    평점 10/10

    오늘도 울었다. 잊지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07.05, 21:49 신고하기
    삭제
  • 챠이
    평점 10/10

    그저 웁니다...
    기억하고 감사하는 일이
    우리가 할 일 아닐까요. ㅠㅠ

    2020.07.05, 21:49 신고하기
    삭제
  • 파멜라
    평점 9/10

    2020.07.05, 21:48 신고하기
    삭제
  • blue_ocean
    평점 10/10

    개잘만들었다.. 첨부터 끝까지 늘어지는 부분도 없고 사실적으로 담아냈고 엄청 깊게 들어온다
    강추

    2020.06.27, 12:06 신고하기
    삭제
  • 솔솔
    평점 10/10

    잊지 않겠습니다

    2020.06.25, 04:42 신고하기
    삭제
  • 임혜진
    평점 9/10

    마지막 연희가 버스에 올라가는 장면에서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나며 가슴이 뜨거워졌음

    2020.06.21, 22:05 신고하기
    삭제
현재페이지1 2 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