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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기자/평론가 평점
  • 정시우
    평점 5.0/10

    ‘광란’이라는 제목에 더 없이 부합하는, ‘광란의 도시파괴’를 선보이는 괴수 영화. 1980년대 동명의 오락실용 아케이드 게임이 원작으로, 게임 캐릭터 고질라-도마뱀-늑대인간 중 고질라에게 선한 심상을 심어 드웨인 존슨과의 우정을 시도케 한 프로젝트다. 이쯤이면 예상하겠지만 드웨인 존슨이 고질라와의 우정을 위해 두꺼운 근육을 활용하는 모습이 연신 그려지는 작품이란 얘기다. 장르적 관습에 기대 별다른 고민 없이 진행되는 영화는, 참신한 스토리의 부재를 화려한 규모의 스펙터클로 지우려 한다. 그래서 이 영화는 ‘스토리는 진부하지만 볼거리만큼은 확실하다’는 할리우드 재난 영화의 레퍼토리를 다시 한번 도돌이표처럼 읊게 한다.

    2018.04.13, 01:53
  • 박은영
    평점 5.0/10

    유전자 편집 괴수들의 엉성한 초토화 난장판

    2018.04.13, 01:43
  • 허남웅
    평점 4.0/10

    아무 ‘괴수’, 아무 ‘파괴’ 대잔치

    2018.04.13, 12:20
  • 장영엽
    평점 6.0/10

    <쥬라기 월드>의 영향이 엿보이는, 인간과 고릴라의 브로맨스

    2018.04.13, 12:20
  • 이용철
    평점 5.0/10

    드웨인 존슨과 함께라면 어디나 놀이동산

    2018.04.13, 12:20
  • 박평식
    평점 4.0/10

    철거용역 대행전문

    2018.04.13, 12:20
  • 최재필
    평점 6.0/10

    익숙하면서도 전형적인 재난, 괴수 물의 요소를 다 더했지만, 이야기의 개연성과 같은 기본적인 부분에는 전혀 신경을 쓰지 못했다. 하지만 그것이 이 영화의 감상에 방해를 줄 요소는 아니다. 목적은 오로지 할리우드의 시각적인 재미를 관객에게 충족시키기 위함이며, 그부분에서는 성공적이었다. 킹콩, 쥬라기 공원, 늑대인간으로 상징되는 괴수들을 거대화 시켜 격돌시키는 장면은 창의적이지는 않지만, 수준급의 시각효과와 규모가 느껴지는 볼거리로 흥미를 더해준다. 근육질의 몸짱 스타인 드웨인 존슨의 스타성을 활용한 부분도 과하지 않게 필요한 만큼만 사용한 점도 영리했다.

    2018.04.13,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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