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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꽃

플레이어 예고편 외 3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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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네티즌 평점
  • 김춘미
    평점 9/10

    2020.05.16, 09:1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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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아픈세상
    평점 9/10

    가족이 무엇인지, 어른은 어때야 하는지 대해 계속 생각하게 됩니다.
    저 골짜기의 바닥에서 아무런 의욕도 없던 사람을 일으켜세우고, 다시 좌절하게 만드는
    '피'는 대체 무엇일까요.
    핏줄이 가장 좋은 연대의 매개일까요? 강할 겁니다. 하지만 핏줄이 없다면 그 연대는 더 이상 존재하지 않겠지요.
    자신을 내어주고 기꺼이 함께 하는 사람은 그 누구도 아닌 가장 어린 친구였다는 게 부끄러워졌습니다.
    그런 하담과 함께 해준 마을이라 기꺼이 해별에게도 그리 해 줄 거라 기대합니다.

    배우들의 미친 연기와 그곳에 대한 섬세한 묘사,
    촬영감독님과 감독님이 참 따뜻한 분일 거라고 생각합니다.
    누구도 밉지 않았고 눈길이 닿는 모든 곳이 아름다웠거든요.

    그런데 보는 사람을 내내 불편하게 만드는 영화입니다.
    그러나 참 좋은 영화입니다.
    좋아서 몇 번을 봐도 그렇습니다.

    2020.03.27, 22:3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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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셰프
    평점 8/10

    하담과 해별이 꼭 친자매인것 처럼 잘어울린다.
    둘의 관계가 가장 든든하다.

    2019.06.26, 04:2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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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appydays
    평점 6/10

    어린 배우들이 인상깊었으나, 극에 몰입도는 요소요소에서 조금씩 튀어나와 떨어짐. 흔들리는 카메라도 빈도나 정도가 잦아서... 식상함. 그러나, 나타내려는 주제는 옛다~ 떡이다~ 던져주는 걸 손에 받은 것같이 느껴짐.

    2019.02.17, 16:4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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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쇠퉁소
    평점 9/10

    2018.04.14, 21:2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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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미미
    평점 6/10

    그냥 그집에서 다들 식구로 아웅다웅 서로 아껴주며 살아가는 모습으로 해피앤딩
    되는줄 알았는데..

    그놈의 핏줄이 뭐라고~
    이 험난한 세상에
    버려진 두소녀로 끝을맸네요~

    독립영화의특징.
    1.지루한다
    2. 뭔가나오겠지 기대하며 인내력으로 버텨본다.
    3.결말이 꼭 애매하다.
    4.그래도 독립영화를 끝까지 봐준게 어딘가 ?! 그런데 지루하다.

    2018.03.28, 19:3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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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바리안
    평점 3/10

    오늘 봣는데 새삼스레 느낌건...
    독립영화는 재미없다는걸 다시 느낌.
    이젠 독립영화도 재미를 느껴야 함.
    예술영화도 좋지만 재미도 가미되면
    인기가 많을텐데 아쉬움이 남는 영화임

    2018.03.28, 02:3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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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gyption
    평점 8/10

    늘 외로웠던 하담에게 보살펴주고픈 존재가 생겼다...정말 사랑스럽고 애틋해보였던 두 소녀...마지막...하담이 미친듯이 뜀박질하던 장면은 마치 들꽃에서 수향이 마지막 누군가를 찾던 모습과 많이 흡사하다...ㅠ_ㅠ...갠적으로
    넘 감동적인 꽃 시리즈...♡

    2018.03.01, 20:3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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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수
    평점 6/10

    타버린 잿더미에서 피어난 연민과 연대의 꽃, 지지 말아라.

    2018.02.01, 20:4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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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민95
    평점 6/10

    전개가 너무 오래 진을 뺀다. 후반부 남자배우들의 내공이 빛난다만. 부모가 챙기지 못한 동심을 표현하기위해 너무 먼곳을 두드린 느낌이다.

    2017.08.18, 20:1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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