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상세 본문

영화 평점 탭

평점 및 감상평 등록폼
평점입력 0점
평점 0 . 0
등록완료!
현재 입력 바이트 0 /입력 가능 바이트400

평점

네티즌 평점
  • 박현미
    평점 9/10

    잔잔하고 애잔한 영화입니다. 저는 많이 울었어요.
    보고나서 엄마한테 잘해야지 생각했는데.
    . . 막상 엄마를 보면 그게 잘 안돼요. . 큰일이예요.

    2018.05.21, 23:22 신고하기
    삭제
  • 인생은 아름다워
    평점 6/10

    엄마잃을 하늘나라?
    신선함이 매우 많이 엄청 부족하다

    2018.05.13, 00:12 신고하기
    삭제
  • yskysk2003
    평점 8/10

    과하지않은 잔잔한 영화...가까운 사이지만 사랑한다 말하지 못하는...돌아가신 아빠가 생각났다...지나고보니 죄송함만...받기만한 사랑...고마웠고 죄송하고..어쩌면 엄마의 공책처럼 레시피나 특별한 것이 없다해도..부모의 사랑은 대단한 것이고..그저 감사할 뿐이다...표현하지않고..사랑의 눈빛 그리고 행동들...받은만큼 돌려드리지못해서 죄송하고...나는 어떤 부모가 되어야할지...생각해본다...상처없는 삶은 없다..상처들을 서로 보듬어주고 치유해가며 살아가는 삶이고싶다

    2018.05.02, 18:18 신고하기
    삭제
  • 래비씽거산
    평점 5/10

    개훔방과 같은 감독?

    2018.04.26, 12:32 신고하기
    삭제
  • Agnostic
    평점 0/10

    7.0

    2018.04.20, 19:11 신고하기
    삭제
  • 편안한의자
    평점 10/10

    눈물 좀 흘렸네요 돌아가신 아버지 생각이 나네요 치매로 고생했죠

    2018.04.18, 13:21 신고하기
    삭제
  • 그래도그렇치
    평점 8/10

    2018.04.15, 00:02 신고하기
    삭제
  • 세상은삐까번쩍꺼꾸로돈다네
    평점 7/10

    정성 가득 담긴 엄마의 요리비법 공책과 '치매' 라는 현실적 소재를
    관록의 이주실과 이종혁 등 주조연의 자연스런 연기와 연출이 잘 조화되어
    훈훈한 가족드라마를 만들어냈다. 특히 억지스런 신파가 아닌 스토리 전개가
    좋았고,나에게도 다가올 엄마의 치매에 대한 여러 생각에 잠기게 된다.
    근데 이쁜 장독대와 정원 그리고 반찬가게가 있는 그 집 어딜까?
    현실에 존재한다면 가보고 싶다.ㅋ

    2018.04.13, 03:16 신고하기
    삭제
  • pineapple
    평점 8/10

    부모님 하늘나라 가기전 꼭 봐야 될....

    2018.04.06, 20:33 신고하기
    삭제
  • pluto
    평점 8/10

    아 잔하네여,,마지막,,,엄마가 한말 ,,,엄마한테는 너가 잴 보물이라고,,,부모는 자식한테 그렇죠,,,,,치매가 모든걸 앚아가네여,,,,,많은생각을 하게하는 영화입니다,,,,,,

    2018.04.05, 19:20 신고하기
    삭제
1 현재페이지2 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