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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평점
  • hahaHohoOdeng
    평점 10/10

    프랑크푸르트 영화박물관에서 상영하길래 오늘 보고 왔어요. 훌륭한 영화 맞네요. 독일사람들도 와서 보고 평이 좋았어요. 일반 대부분 영화들의 기승전결식 스토리에만 익숙한 분들은 이해도 어렵고 실망했겠지만, 그냥 이런 스턀 영화의 재미도 아는 분들은 이상하지만 야릇한 이 영화의 매력을 충분히 느낄 수 있을 겁니다. 김민희 연기는 잔잔하고 물흐르듯 자연스럽네요. 아가씨에서 김민희 연기 보고 너무 후덜덜하게 잘 해서 진짜 놀랬는데, 이 영화보고서도 느꼈지만, 연기로 베를린여우상 받을 만한 배우 맞습니다.

    2019.08.03, 05:1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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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버닝샌더스
    평점 0/10

    변화가 필요하다

    2019.07.08, 19:0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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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리수
    평점 1/10

    꾸역꾸역 유지하던, 영화와 현실의 묘한 거리감이 그래도 봐줄만한 작가였는데.... 긴장의 끈을 놓아버리니, 재미도 감동도, 성찰도 소멸된듯 싶다. 어쩌면 이런 것들이 이미, 영화상으로 예고되었을지 모르겠다는 생각이 드니까.... 착잡하다.

    2019.06.15, 05:0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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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umming
    평점 10/10

    2019.05.28, 13:3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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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국현
    평점 5/10

    저도 홍상수감독님의 열렬한 영화광이자 팬으로써... 이번 김민희씨와의 관계는 물론 그사람들간의 사적인 일이고 관계라..뭐라 할 생각은 없지만.. .. 영화적인 입장에서 보자면.. 이건 좀 진짜 너무 실망스러웠던 영화..

    2019.05.20, 12:1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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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구촌영상음악
    평점 6/10

    2019.05.05, 22:0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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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yprus
    평점 10/10

    누가 뭐래도 전 이영화가 한국영화중에 제일 좋아요 생각할거리도 많고요.. 화면도 자극적장면하나없고 예쁜데도 시간가는줄모르고 엔딩크레딧이 올라가네요. '아가씨'에서 와는또 다른
    김민희의 넘쳐흐르는 매력.. 홍상수의 뮤즈였을듯.

    2019.04.21, 13:5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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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 라
    평점 0/10

    이 영화가 어떻게 베를린영화제 여우주연상을 받았는지..
    뭘 말하려는건지 내용도 없고 밑도끝도없는 이해불가 영화.

    2019.04.18, 12:1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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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닥조치아는
    평점 0/10

    예술적 감각이 부족해서 인지 전혀 무슨 내용인지 모르겠습니다.ㅠㅠ

    2019.03.19, 14:4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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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민혁
    평점 7/10

    2019.01.20, 10:2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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