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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평점
  • 달빛의그림자
    평점 6/10

    과학 기술의 발전과 더불어 현대사회에서 감시는 일상화되어 있다. 이러한 감시사회는 사회의 질서와 안정을 유지하는 안정망의 역할을 하는 것인가. 아니면 일부 특권층들의 음모에 의해 개인의 자유의지와 선택을 박탈하는 통제수단인가. CCTV를 바라보는 시선은 둘로 나뉜다. 잠재적인 테러와 범죄 가능성을 획기적으로 막을 수 있다는 것이라는 기대와 초상권이나 사생활 등 개인의 기본권을 침해할 수 있다는 우려도 존재한다. 누군가의 개인 정보를 알아내기 위해 E메일, 전화 기록, 신용카드, 컴퓨터, 스마트폰등을 통해 집안에서 이뤄지는 대화도 언제든지 감시할 수 있다. 특정 단어 사용자에 대한 무분별한 통화 내역까지 감시 대상이다. 주요 인터넷 기업과 통신 회사는 모든 고객 정보를 수집하고 있으며 이렇게 수집된 데이터는 다른 경로로 유통되고 있다.

    2018.01.28, 11:4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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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물에빠진물고기
    평점 6/10

    사회가 모든 인간을 수치를 기준으로 규격화 하는 것 같다. 거의 모든 걸 수치로 말한다. 두뇌는 지능지수로 평가하고, 감정은 감성지수와 심리테스트로 분석된다. 일을 처리하는 능력은 업무능력지수로, 개인의 경제 능력은 소비지수와 엥겔지수로 분류한다. 정부나 기업은 기계와 같이 인간도 일련번호를 붙여 관리한다.

    2017.09.15, 02:2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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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pendymoma
    평점 10/10

    2016.10.16, 15:0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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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려
    평점 6/10

    무미건조하고 단조롭다 못해 숨이 막히게 답답해 보이는 삶을 연출함으로서
    던지려는 메세지는 나름 선명해서 좋았으나
    여주인공의 나체마저 안나왔다면 이 영화에서 시각적으로 즐길 수 있을만한
    것은 과연 무엇이 있었을까?

    2016.05.18, 11:4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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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타면공기밥
    평점 8/10

    의도적으로 보이는 기계적이고 삭막한 연출덕에 재미가 전혀 없지만 이 영화에는 얼핏 얼핏 스타워즈가 보인다. 또한 수 많은 디스토피아 영화들이 차용해 간 부분 부분들도 스치듯 지나간다. 마르크스를 떠올릴 수도 있다. 조지 루카스의 대단한 상상력이 돋보인다.

    2015.10.25, 06:0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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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멀쉰
    평점 5/10

    지루하네요 탈출해도 경계가 명확하지 않고

    2015.08.28, 00:2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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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ay
    평점 10/10

    왜..서구는 항상 조지오웰과 헉슬리의 환상에 수렴하는가.. 그 묘사는 무척 리얼하여... 살아 숨쉬는 텍스트가 되버렸다.. 적나라한 묘사의 파도 이후에는 성 밖에 현실이 대책없이 다가온다..

    2013.06.10, 08:5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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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수
    평점 6/10

    영화의 분위기는 전체적으로 지루하고 건조하다. 극도로 보수적인 미래사회가 배경으로 기계처럼 일하는 인간과 그것에 저항하면 격리시키지만 주인공은 끝까지 저항한다. 마지막 장면은 희극도.. 비극도 아니었다. 이 영화의 영향을 받은 현시대의 영화들이 수없이 떠올랐다.

    2010.01.17, 05:5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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