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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평점
  • 소독용에탄올
    평점 6/10

    2020.02.25, 20:5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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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잠순이
    평점 6/10

    2019.10.04, 11:2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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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상은삐까번쩍꺼꾸로돈다네
    평점 6/10

    6명의 살인자들이 갱생의 기회로 삼은 시골 어촌 마을에 정착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사건을 그려냈는데 '노루루' 라는 토착미신과 억지스럽게 연결 짓는
    마무리가 스릴러로써 김빠진 모양새지만, 살인범 이전에 그들도 인간이었음을..
    그 속에 '관계' 란 무엇일까? 생각케된다.
    그런데 저런 위험한 결정을 주민 동의 없이 하나?ㅋ

    2019.06.17, 18:2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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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kfkd
    평점 3/10

    뭐지, 이 일본스러운 엉성함은...

    2018.11.17, 13:0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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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서기
    평점 6/10

    밸런스 조절 실패
    그래도 엔딩 곡은 좋아요

    2018.10.29, 08:5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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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allucination
    평점 10/10

    유카쨔응! 잠시 잊고 지냈다능!

    2018.10.28, 16:1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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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진호
    평점 5/10

    2018.10.26, 09:2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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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산
    평점 7/10

    중대발표한다며 사람들 모아놓고 웅얼거리는 격

    2018.10.21, 21:0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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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시민의꿈
    평점 7/10

    영화 자체로는 좀 아쉽네요...ㅠㅠ 엔딩곡 Nick Cave & The Bad Seeds의 <Death is not the end> (2005년 앨범 Murder Ballads 수록곡)이 오히려 가장 인상적이었던..ㅎㅎ 밥 딜런의 원곡과의 차이는 정확히 모르겠네요.

    이제부터 요시다 다이하치 감독 영화들 보기 시작해야겠습니다. <겁쟁이라도, 슬픈 사랑을 보여줘> <퍼머넌트 노바라> <키리시마가 동아리를 그만둔대> <종이달> <아름다운 별> 등을 쭉 따라와보고 싶네요^^

    2018.10.21, 00:5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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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수
    평점 6/10

    선입견과 편견의 나무에 주렁주렁 매달린 오해와 의심과 모략, 우리 모두 한 입씩 베어 물고 살지 않는지 묻는다.

    2018.10.20, 18:0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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