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상세 본문

영화 평점 탭

평점 및 감상평 등록폼
평점입력 0점
평점 0 . 0
등록완료!
현재 입력 바이트 0 /입력 가능 바이트400

평점

네티즌 평점
  • Das Reich - 다스라이히
    평점 8/10

    난해하고 괴기스럽지만... 얼추 예상되는 반전과 끝을 향해 갈수록 조여오는 긴장감은 괜찮네!!

    2020.01.17, 13:53 신고하기
    삭제
  • 주변인
    평점 2/10

    완전 만화영화보는 줄 알았네 우리나라 곡성이 얼마나 잘만든 영화인지 이 영화 보면서 새삼 느꼈네 파만 줄줄 흐르면 다냐? 미드소마 뺨은 못쳐도 가까이 갈만한 역대급 쓰레기 급 재미없는 영화 그러고 보면 옛날 컬트영화들이 정말 잘만들긴 했어

    2020.01.16, 10:45 신고하기
    삭제
  • 허브
    평점 4/10

    2020.01.15, 06:07 신고하기
    삭제
  • MyLeftHand
    평점 7/10

    2019.10.25, 08:05 신고하기
    삭제
  • 안슈타박사
    평점 8/10

    마지막 클라이막스를 위해 하나씩 쌓아간다. 천재적 아름다움은 아니지만 그래도 공들인 화면들. 아무런 주제도 없지만 클라이막스 연출과 표현, 아름다움 하나만으로도 영화의 가치는 넘친다. 너무 아름다워서 눈물이 나올정도. 무섭게 아름다운 영화.

    2019.10.15, 02:42 신고하기
    삭제
  • 된장맛 모닝커피
    평점 0/10

    남성 성기노출씬 2번에 시력이 떨어지고, 암세포가 증가됐다.
    마녀들이 운영하는 악덕 블랙기업 무용단이야기
    유명 여배우들 몇명 출연시켜 약빨고 만든듯한 내용을 예술성으로 승화시킬려 했으나
    노잼.

    2019.10.11, 16:34 신고하기
    삭제
  • wmnoo
    평점 7/10

    2019.09.21, 00:31 신고하기
    삭제
  • 정신챙겨
    평점 5/10

    틸다 스윈튼의 1인 3역이래서 골랐는데요. 한명은 정신과 나이든 박사 같고, 또 한명은 나중에 그것 아닐까 생각되네요. 평가들이 다 다른데, 제가 느낀건 공포영화라기 보단, 어느 단체나 독재 집단을 고발하는 것은 아닐까. 예를들어 영화에선 전문 무용단 이지만, 실제로는 군부대??, 남성 하의 벗기고 놀리는 혐오 장면은, 실제로 여자를 성희롱 했었다던지, 이런식으로 역으로 만든 건 아닌지. 이해하기 힘든 부분도 많고, 하고 싶은 말도 많은 영화 같은데요. 그냥 공포 영화로 보면 재미가 없고, 후반부는 거의 괴기스럽고, 고어스럽고 피바다네요. 그것빼고는 거의 다 뭔가 의미 심장하다고 느낍니다. 시작은 패트리샤(클로이 모레츠)의 무용단 탈출해서 정신과 의사 찾아가서 상담 받는 게 시작이고요. 거의 망상에 빠진. 3명의 마녀가 있는 전문 무용단이라 사람을 현혹 시킨다는 줄거리로 나가네요.

    2019.08.24, 21:54 신고하기
    삭제
  • rigel
    평점 8/10

    동명의 영화 서스페리아를 완전히 새롭게 바꾼 예술영화. 수지를 통해 보여주는 극단의 이야기와 극단 밖에서 돌아가는 정치적 상황까지 적절하게 섞여 마지막엔 정치적으로 희생된 이들에게 위로까지. 음악 (청각 효과) 와 영상도 아름답고 독특한데 이 영화에서 볼 수 있는 행위 예술 (?) 은 또 다른 예술적인 면모를 볼 수 있다.

    2019.08.24, 02:19 신고하기
    삭제
  • 나는나
    평점 8/10

    전편에서 느끼지 못했던 중량감이 무겁게 누르는건 틸다 스윈튼 덕분인가?

    2019.08.11, 13:50 신고하기
    삭제
현재페이지1 2 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