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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평점
  • 꽃무릇
    평점 2/10

    2020.05.10, 18:3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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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야곱이예요
    평점 10/10

    너무 일찍 악마가 되어버린 슬픈 소년의 이야기

    이성이 광기를 억압할수 있는 나이까지

    소년을 사랑해주고 거듭된 상실을 겪지

    않았다면 다른 무수한 사람들처럼 평범하게

    사회의 일원이 되었겠지

    어린날의 프란시가 원했던것 부모의 애착과

    죠와의 우정 그 두가지면 충분했는데

    어디서부터 잘못된 걸까


    2019.08.24, 21:5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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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까끼웅
    평점 3/10

    너무 정신 없다... 대화들이...

    2018.04.28, 23:3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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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뒤마페르
    평점 9/10

    전쟁 후의 패권주의와 매카시즘으로 얼룩진 사회. 그 속에서 어긋난 가정에서 과오를 저지르는 소년에게 치료와 재활의 기회보다는 위선과 거짓에 직면케하는 기성세대. 그로인해 배신감과 패배감, 소외와 상처로 얼룩진 소년이 격는 사회 드라마.

    2018.01.25, 11:1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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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eophyte
    평점 6/10

    2017.09.20, 13:3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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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페인만세
    평점 7/10

    별루였다

    2016.03.21, 14:4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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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laring lake
    평점 8/10

    묵묵히 위선을 뭉텅 잘라서 내놓는다.

    2014.07.22, 00:4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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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azinga
    평점 10/10

    참 독특하고 섬찟한 영화였슴...

    2013.10.28, 22:1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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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차의 맛
    평점 8/10

    부모의 보살핌과 사랑 없이 자녀가 어디까지 망가지며 성장할 수 있는지...소년이 연기를 참 잘한다.

    2012.12.26, 15:2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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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pawn
    평점 8/10

    이것은 단순한 사랑받고 말고 의 이야기가 아니다. 사랑받지 못하게 하는 보수적인 환경과 평범한 응석도 용납하지 못하는 머리가 굳은 기성 세대들, 더 나아가 편가르기 식의 정치와 문화, 그리고 동심을 잃어버리다 못해 남의 마음까지도 흙묻은 발로 밟아대는 어른들에 대한 비판영화다.

    2012.12.10, 01:0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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