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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네티즌 평점
  • long-leg
    평점 8/10

    2020.03.08, 22:0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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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eturned rocker
    평점 0/10

    양연놈들의 치정극

    2020.03.08, 16:3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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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전
    평점 4/10

    우리정서와 안맞아
    미나 수바리만 기억에 남는다

    2020.02.26, 16:2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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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리도리
    평점 9/10

    세밀하다 과연 무엇이 진정한 행복인가? 각자가 가지고 있는것과 가지고 싶어하는것을 늘 헷갈려하며 생활하면서
    정작 가질수없는것만 쫒아다니다 결국은 그것은 내가 이미 가졌던것이 아닌가 싶다 이 밤에 나의 뒷통수를 강하게 후려친 작품에 멍하고 싶다 지금도 밖엔 간간히 개짖는 소리와 빗소리가 들린다

    2020.02.22, 01:1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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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빅터찌이
    평점 10/10

    작품이다

    2020.02.02, 17:4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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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두타령
    평점 9/10

    속물이 됐다가 다시 일반인이 됐다가.. 결국 대부분의 인생이 비슷하다는걸 깨닫고 안도하기도 하고. .
    인간의 내면을 탁월하게 표현한 멋진 작품. 나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진지하게 다시 질문하게 하는 작품 최고입니다

    2020.01.29, 01:5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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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one
    평점 9/10

    서로에 대해 감추고, 속이고, 미워하고, 난무하는 욕구와 욕망들. 터지기 시작하면 이 영화의 엔딩이 된다. 결정적인 순간, 레스터의 깨달음은 어디에서 온 것일까. 인간군상의 욕망을 잘 표현했다.

    2019.09.15, 12:1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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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형준
    평점 9/10

    2019.08.17, 18:3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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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nz
    평점 6/10

    이런 염병.. 죽은 남자만 불쌍한거네?
    무슨 중산층의 붕괴, 현대사회의 가정이 어쩌니하며 심오한 현실을 반영하고 뭐 대단한 사회적 메세지가 있는것처럼 여기저기서 쓸데없이 너무 과대포장으로 평가 돼있다.
    그냥 약간 똘아이같은 영화...
    (미국 현대사회의 중산층은 어떤 관계든 어떤 상황이든 저런식으로 대화가 오가는게 일반적,보편적인 일상이란 말인가?)

    2019.07.10, 03:1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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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teven
    평점 8/10

    Red

    2019.04.29, 22:4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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