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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네티즌 평점
  • 숨은벽
    평점 9/10

    일상에서 닥치는 고비를 받아들이며
    그래도 희망이라는 끈을 찾아 가야만한다.
    몰입하면서 잘 보았다.. 박수....

    2020.01.25, 12:3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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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ygong
    평점 6/10

    불안하게 봤지만 . . 볼만하다~!

    2019.05.01, 22:4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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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ewcon
    평점 8/10

    현실은 힘들고 희망은 멀리있는것이 아니다

    2019.04.08, 13:2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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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nplayed
    평점 9/10

    천만영화가 좋은 영화인가를 다시 묻게 한다. 이 영화를 본 2천 여 명의 관객이 누구인지, 일일이 만나보고 싶을 정도다. 관객수로 영화를 평가하는 것의 아주 의미없음을, 새삼, 느낀다.

    2019.02.15, 08:4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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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진통운-한종표
    평점 9/10

    그래 삶이 고달플때는 좀 쉬어가는것도 나쁘지않지~

    2018.12.25, 01:1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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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수폭포
    평점 8/10

    남 이야기 아니다.. 무너져 내리다가 자기가 발 디딜 곳이 어딘지 알게 된다.. 가족이란 그런것..

    2017.11.26, 17:5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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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권회복
    평점 6/10

    48세 조기 퇴직자, 연회비 대납하는 카드회사 직원, 재수한 예비합격 18번...
    그저 우울한 일상이 누군가의 끝을 보게 되면 어떻게 변하게 되더라
    그렇게 쥐고 있던 것들을 놓아도 되는구나
    그렇게 배우게 되더라
    1-1-2-2

    2017.08.27, 01:5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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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죠운스
    평점 3/10

    이야기 전개가 억지스럽다, 평범한듯 보이려하지만, 전혀 평범하지 않은 사건 전개
    소시민적인 삶을 현실적으로 그리고자 하면서, 평범하지 않은 이벤트들을 끼워넣어 절정을 맞는다,
    마지막에는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고 보듬는다? 작위적이다,
    차라리 다큐처럼 담담하게 풀어가면 어땠을까

    2017.08.20, 21:3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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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이켄
    평점 7/10

    2017.07.14, 18:4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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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준성
    평점 6/10

    특별함은 없고, 열심히 만든 티는 난다.

    2017.06.27, 22:5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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