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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네티즌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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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점 8/10

    아프리카들판풍경 그리고
    모짜르트
    시드니 폴락 인생작

    2020.02.25, 17:1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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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연
    평점 9/10

    2020.01.25, 18:5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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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자향
    평점 8/10

    초원의 빛이여 다시는 찾을 길 없어도 서러워 말지니

    2019.10.02, 18:2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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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밥바라기
    평점 8/10

    클라리넷 협주곡 A 장조 K.622 제2악장 아다지오. 정형의 클래식으로 부정형의 아프리카를 떠올리게 하는 아이러니함. 그런 역설의 아름다움으로 길게 호흡하는 영화.

    2019.09.29, 18:5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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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houtSunny
    평점 9/10

    2019.06.26, 15:2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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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페페로미아
    평점 10/10

    너무나 오래 전에 봐서 내용도 가물 가물했는데
    십수년이 지나 다시 보니 과연 명작이다.
    오랫동안 마음에 남을 영화일것 같다.
    같은 것을 보고 들어도 내 생각과 내 경험에 따라
    받아들여지는것이 다르다는걸 다시 한번 상기하게 된다.

    2019.04.08, 01:2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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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실세계
    평점 8/10

    그냥 좋네요

    2019.03.03, 12:5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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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생은 아름다워
    평점 10/10

    오래전 이영화를 보고 오늘 다시 봤다
    이영화에는 내가 좋아하는것이 다 들어있다
    메릴과 로버트 아프리카의 광활한 풍경과
    붉은 석양 모짜르트와 사랑이야기까지
    내가 사랑하는 영화중 한편이다

    2018.07.21, 20:4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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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영숙
    평점 0/10

    2018.06.18, 12:0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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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muel Lee
    평점 10/10

    평생 몇 번을 봐도 다채로운 주제의 배경음악과 끝없이 펼쳐지는 아프리카 평원...폭포...지금은 절반도 안남았다는 동물들!.....오늘(2019,09,27) 다시 보며 기억을 더듬어 보니 2003 년 아프리카 여행시 영화의 원작자이자 여주인공이 살았던 저택과 거실이 생생하게 떠오른다....그 방에 깔려있던 표범 껍질등 유물들은 실제 남편이 사냥한 전리품을 박제한 것이라고..명작일수록 볼 때 마다 새로운 사실을 발견하게 되는 내게 남녀 주인공역으로 두 주역 남녀 배우가 출연한지도 35 년여.....연기력도 인기도 전성기일 때였기도 하지만 어쩌면 그리도 자연스럽고 품위가 넘칠 수 있을까! 성형한 티가 풀풀나는가 하면 연기력도 그 날이 그 날인 얼렁뚱땅 넘어가도 이름값 하나로 버티는 우리네 연기자란 양반들과 비교도 않되네...원작자인 카렌 브릭슨의 자전적 소설... 매독,이혼,애인,뱅기 사고 등 실화...죽는 날까지 베스트 셀러작가로 인기!

    2018.06.18, 06:1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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