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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네티즌 평점
  • 인생은칸타빌레
    평점 9/10

    다보고 결말 찾아보고 내가 생각한게 맞나 하고 이해했네요. 깊은 내용입니다.

    2020.02.02, 18:2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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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dm108
    평점 9/10

    이런 구성과 스토리는 9점 줄만 함

    2020.01.20, 03:2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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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rueRomance
    평점 8/10

    2020.01.10, 01:0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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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두
    평점 7/10

    누군가 보기에는 소심한 복수일 수 있지만, 본인에게는 나를 죽이는 고통을 가진 복수였다.

    2019.12.16, 12:3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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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슈타박사
    평점 5/10

    글쟁이의 페르소나를 이용한 스토리는 대부분 이처럼 치기어린 내용이 노골적인 경우가 많다. 자세히 들여다보면 현실도피적 망상과 변명과 자기비하. 그래도 이 영화가 나름의 가치를 지니는 부분은 결말. 그래도 겨우 그깟걸 말하려고 그 노력을 들였나.

    2019.10.15, 02:1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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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루룹팡팡
    평점 10/10

    2019.09.01, 22:2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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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핫터올더
    평점 10/10

    최근 본 최고의 영화. 중산층을 유지하기 위해 생의 모든 에너지를 소진할 때가 있다. 그저 이렇게 살기 위해 생의 모든 에너지를 쏟아야 하다니!

    그녀는 오랫만에 만나는 남자를 생각하며 야한 옷을 입고서 거울을 본다. 내가 무슨 짓을 하나...립스틱을 지운다. 하지만 결국 가슴이 드러나는 옷을 입고 그 남자를 향한다. 그런 사소한 걸음걸음 마저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지 알지 못한다. 액자 스토리 속 남자는, 자신의 가족을 죽인 살인자를 처단하면서 - 자신을 돕는 형사를 원망한다. 마지막 일격 앞에서 조차 주저한다. 이 주저함. 무엇을 원하는지 알지 못하는 주저함이 영화의 주제이다. 도시의 중산층들은 사랑도 이별도 그것이 '정말' 나의 선택인지 주저한다. 주저함으로 인생을 채운 자에게 운명은 형벌처럼 외로움을 남긴다. 아무도 없는 카페에 앉은 자, 이 모습이 바로 도시를 배회하는 중산층들의 보편적 모습이다.

    2019.08.08, 00:3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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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남
    평점 9/10

    2019.07.13, 00:4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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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아시스
    평점 10/10

    원작도 최고, 영화도 최고

    2019.07.09, 23:2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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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물에빠진물고기
    평점 6/10

    그녀를 사랑하지 못하게 되면서 내가 어떻게 변했나 생각해 봤다. 세상 다 부질 없는 것이라고 여기며 살게 된 것도 그 영향 아닐까. 사랑에 대해 부장적인 생각을 갖고 있는 것도 그 때문인가. 모든 걸 아름답게만 봤던 미소년은 어디 가고 황량한 사막 한가운데 우뚝 서 있는 거친 바위 같은 남자가 된 것도 그녀 때문일까. 아침 햇살의 싱그러움 마냥 웃던 얼굴은 왜 그토록 어둡게 변했을까. 그녀를 사랑하지 못해서 말이 변하고 맘이 변하고 얼굴이 변하고 생각이 변하고 삶까지 변했다.

    2019.06.29, 21:5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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