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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네티즌 평점
  • MinHee☆
    평점 9/10

    거리의 흑인들의 생활과 가족적인 따뜻함이 함께있고, 클래식과 힙합들이 대비되고, 아름다운 영상을 가진, 동성애를 그 어느 사랑과도 다르게 표현하지 않은, 보고나면 ‘설렌다’ 라는 단어로 가득차게하는 잔잔한 영화

    2020.06.29, 20:3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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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lice
    평점 8/10

    2020.06.15, 03:0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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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냥살자
    평점 10/10

    세상의 모든 샤이론, 지화자!

    2020.06.09, 09:1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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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in6230
    평점 7/10

    세 샤이론의 연기가 한없이 슬픈 눈빛이 자꾸 생각날듯

    2020.06.05, 23:0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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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 wish
    평점 10/10

    슬퍼요 ㅠㅠ

    2020.06.04, 04:4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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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빛여울
    평점 9/10

    흑인이면서 홀어머니와 살아가는 빈곤한 가정의 소년이 성장하는 과정을 담담하게 그려낸 수작이다. 애처럽고 마음이 아픈 장면이 너무 많았다.엄마없이 자란 어린 동생들이 생각났다.
    건전한 직업을 같지 못해서 더 마음 아팠든 결말

    2020.05.16, 19:3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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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혼영러
    평점 8/10

    상처받지 않기 위해 내가 나로 살 수 없는 세상. 그럼에도 완전히 내가 아니게 될 수는 없어서 여전히 서글프고 외롭고 나약하다.

    2020.03.13, 22:5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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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야옹사마
    평점 10/10

    소년의 감정이 오롯이 전달되는 느낌..
    문득문득 떠오를 정도로 여운이 짙다.

    2020.02.24, 09:5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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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e happy
    평점 9/10

    리틀 샤이론 블랙의 눈빛과 표정이 정말 처절하게 외로워 보여서 마음이 너무 아프다.

    2020.02.17, 23:0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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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잠순이
    평점 8/10

    마약중독 엄마 밑에 호모라 놀림받는 한 아이가 성장하는 과정을, 아픔과 외로움을, 담담하고 묵직하게 그려나간다. 이성을 느낀 유일한 한 친구는 가슴속에 늘 그리움으로 남아 있었을 것이다.레스토랑에서의 재회 장면은 연기 연출..나무랄거 하나 없이 인상적이다.
    어린시절 상처 받는 리틀을 꼭 안아주고 싶고, 샤이론의 친구가 되어주고 싶다. 가슴이 착찹하다

    2020.02.11, 23:2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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