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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네티즌 평점
  • 계림
    평점 8/10

    전개가 의외로 진지하고 표현이 나름 수준 있음

    2019.03.12, 09:5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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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시민의꿈
    평점 7/10

    1년 전쯤 TV에서 방영되는 걸 흥미롭게 봤습니다. 영화 자체가 엄청 재미있어서가 아니라, 일본 사람들에게는 꽤 어필할 것 같다고 느꼈기 때문입니다. 반면 외국인에겐 별로 재미없을거라는 생각도 동시에 들더군요.

    영화가 압도적인 괴수의 출현이나 재난의 긴박한 상황 묘사 등에는 별로 관심없으며, 재난상황을 맞이하는 인간 군상에 집중하더군요. 특히 일본 정치/행정 시스템의 관료주의적 타성과 우유부단함, 스스로 중요결정을 내리지 못하고 미국에 좌우되고 의존하는 전후 일본 국가의 의타적 속성 등을 아프게 꼬집고 있다고 보입니다. 2016년 일본 흥행 1위를 한 것도 그만큼 일본 사람들에게는 호소력이 있음을 반증하는것 같습니다.

    그나저나 일본 사람들... '고전적인'(?) 특촬물에 대한 향수가 참 강한가 봅니다. 일부러 마치 1960,70년대식 특촬물처럼 연출해놓은 장면에서는 헛웃음이 절로 나오는ㅋㅋㅋ

    2019.01.20, 02:0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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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건
    평점 10/10

    처음부터 끝까지 봤는데 재미있다.

    2018.12.13, 14:5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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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ee
    평점 8/10

    과연 관료 시스템이 무능하기만 한 것일까? 예상 외의 사태에 취한 임의 조치임을 감안한다면 논리적이고 합리적인 판단에 의한 기반한 잘 짜여진 톱니바퀴와 같은 체계적이고 치밀한 대응이라고 할 수 있다. 절대 현실은 히어로 영화와 같은 결말이 날 수 없음을 잊지 말자.

    2018.09.28, 02:5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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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조선
    평점 0/10

    사이타마 이제 가볼까...재해레벨.용

    2018.07.22, 05:3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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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보리자카
    평점 0/10

    2018.06.14, 08:1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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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종길
    평점 1/10

    중간 자막에 쓰시마가 내가 생각하는 쓰시마면....

    2018.05.31, 22:3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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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oilR
    평점 0/10

    으악

    2018.04.25, 07:1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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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누구
    평점 0/10

    한심한 일본인들.

    2018.04.09, 21:4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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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ongkiahn
    평점 6/10

    일본의 '향수'와 '내면적 공포', 현재에 대한 인식이 잘 표현된 영화. 헐리웃 블록버스터 영화에 익숙한 사람들에겐 비추. B급 영화마저도 소화할 수 있는 사람들은 한번은 볼만한 작품.

    2018.04.04, 10:3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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