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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네티즌 평점
  • 날개가 있으면 날아라
    평점 4/10

    노트르담의 곱추 흉내? 사랑할 수 밖에 없는 마력을 지닌 여성에게 빠져든 신부. 원작엔 신부가 이런 망나니 집착남 아님.
    영화화 되기 전이 감독이랑 원작자가 사전 이야기는 했을텐데 이정도로 막된 신부를 그리도록 둔 이유를 모르겠음. 아일랜드 감독이라는데 남부 아일랜드인들이 이 영화봤음 난리났겠음. 울나라로 치 면 거의 친일파 수준 영화. 영국장교는 착하고 그 장교 사랑하는 여주에. 영국싫어하는 아일랜드인들은 신부, 수녀, 의사 간호사까지 전부 악당. 이러니 영국서 상을 받지. 완전 영국에 충성 아부하는 영국 찬양판. 영상과 음악 예빠서 넋놓고 보다가 다 보고 나서 줄거리 파익하다 열받음.

    2020.09.14, 00:2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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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자향
    평점 6/10

    소설이 원작인데 종국에 이르러 정말 '소설을 쓴다'. 아일랜드의 슬픈 기억의 눈물을 닦아주느라.

    2020.08.06, 15:2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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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oco79
    평점 5/10

    결말의 억지 개연성ㅠㅠ 배우들 연기때문에 평가

    2020.03.16, 00:1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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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슈타박사
    평점 5/10

    신파 스토리. 한 여성의 말도 안되는 비극을 스릴러로 꾸몄다. 도대체 진실이 무엇일지 추측하면서 영화를 보다보면 어느새 결말. 연출이 좀 허술해서 흐름이랑 다르게 튀는 씬들이 있지만 참을만 하다. 뻔한 신파라도 수없이 재생산 되는 이유가 있다. 다행히도 국산영화처럼 쥐어 짜지는 않아서 차분히 감정을 느낄 수 있다. 재미있는 이야기.

    2020.03.13, 03:1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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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준용
    평점 8/10

    2020.01.26, 21:1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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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ust_Go
    평점 9/10

    사랑이 곧 진실이다.
    그러니 사랑했던 모든 이의 진실에,
    면죄부를 주는..
    지나치게 미화된 사랑과 진실에 대한 반문일까?

    2019.11.23, 23:1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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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 사람
    평점 9/10

    2019.11.23, 23:0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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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빌 스카스가드
    평점 10/10

    루나마라

    2019.09.22, 18:1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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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이좋아
    평점 7/10

    테오 제임스 보려고 본영화
    신부는 도대체 왜 그런걸까?

    2019.08.04, 09:3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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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한세상
    평점 10/10

    2019.06.18, 20:0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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