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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네티즌 평점
  • 여길가
    평점 9/10

    제목이 좋은걸

    2020.02.18, 09:1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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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터팬
    평점 9/10

    2020.02.01, 18:3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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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브가
    평점 10/10

    제목이 지랼총량 17세가 더 어울리듯합니다
    문제아이는 없고 문제부모가 있다는 것을 다시 생각하게 하는 영화입니다. 숨막히는 엄마로 인하여 주인공이 숨이 안쉬어져 지랄 총량이 터져 나오지만 그래도 얘기 할수 있는 누군가가 있고 얘기를 하기 때문에 살아나고 변화되는 것을 보면서 힘든중에도 오픈하는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려주는 참으로 의미있는 영화예요

    2019.12.24, 22:4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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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루루
    평점 10/10

    2019.12.14, 20:2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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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eciliarg
    평점 7/10

    주변에서 잘생긴 오빠와는 달리 못생겼단 이유로 먼저 여주를 상처주고 따돌렸으면서 여주의 비뚤어진 성격이 문제인 것 마냥 몰아가고 너만 바뀌면 돼! 라는 시선으로 보는게 딱 현실, 이 세상같네ㅋ

    2019.12.05, 03:3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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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형준
    평점 7/10

    2019.12.03, 20:0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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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Oung
    평점 7/10

    2019.09.16, 02:0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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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쉬어가기
    평점 9/10

    인생의 끝자락 나이에 이 영화를 봐도 공감이 간다. 저 나이엔 다들 저렇게 자랐을테니.. 스테인펠트는 아카데미를 이미 예약해 놓은 미래의 스타임을 직감할 수 있다. 저 나이에 저렇게 깊은 표정연기를 하다니

    2019.09.14, 02:0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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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잘인
    평점 1/10

    용서할수없을만큼 민폐라서 영화보는내내 짜증이 났다. 주위 사람들이 천사밖에 없는지 용서 한번에 다 화해하고 사랑을 준다.
    솔까말 사춘기고 나발이고, 그 따위 가면으로 면피 줄수도 없는 수준. 자기 감정도 저 지경으로 컨트롤 못하면서, 남 상처주면서 살꺼면 그냥 혼자 사는게 낫다고 말해주고 싶다.

    2019.09.13, 14:1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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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꼬꼬마
    평점 9/10

    우리 모두 광란의 저 17세가 아닐까. 제멋대로에 사춘기의 정석을 표본처럼 보여주는 네이딘에게 많은 이들의 공감을 이끌어낸건. 그나이대의 성장과정을 여과없이 순수하고 사랑스럽게 잘 표현한 감독의 훌륭한 연출력이 뒷받침되서가 아닐까~ 누구나 힘들지만. 사랑스런 네이딘처럼 마음을 열고 다시 하여금 세상과 소통하며 함께 힘차게 나아가 보자

    2019.08.14, 01:3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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