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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네티즌 평점
  • 꽁지
    평점 3/10

    개~ 지루하다 이거보느니 변호인보세요 같은뜻을전하고있는데 변호인이 훨나음. 이건진심 개지루하고 재미도없다

    2020.08.21, 10:0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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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심언니
    평점 8/10

    2020.08.17, 00:0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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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UCKY
    평점 10/10

    굿

    2020.08.14, 02:1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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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해
    평점 9/10

    1987년을 정말 잘 표현한 영화라 생각한다. 배우들의 연기 또한 탄탄했음.

    슬프지만 우리의 오래전 자화상이지 않았을까?

    2020.08.12, 19:1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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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클립스
    평점 10/10

    2020.08.08, 00:3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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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외사
    평점 0/10

    극단적인 이념에 매물된 감독이 영화를 만들면 얼마나 형편없는 영화가 나오는지 궁금한 사람만 보세요.

    2020.08.01, 12:1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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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성국
    평점 3/10

    평점이 높아서 봤는데 억지 전개가 너무 많다.
    다음의 네티즌 평점은 역시 믿을 수 없다.

    2020.07.29, 04:0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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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iscinema
    평점 4/10

    2020.07.28, 16:3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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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마테라스
    평점 10/10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는 웰메이드 영화
    다시 재개봉 추천합니다.

    2020.07.24, 12:4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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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noi
    평점 10/10

    김일성이 하면 안 되고,
    김정일이 하면 안 되고,
    김정은이 하면 안 되는 것을,
    대한민국 기관에서는 "해야 한다"고 부르짖는 족속들이 지금도 사방에 넘친다.
    내 주변에도. 걔들은 이렇게 말하지.
    "북한 놈들이 그러니까 우리도 그런 식으로 해야 한다."
    개족같은 ship say key들이지.
    쉬운 비유를 들어 보자.
    조폭 놈들이 폭력적이라고 경찰도 민중에게 폭력적이어야 하나?
    물론 요즘 우리 경찰은 너무 착하지만...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d

    2020.07.16, 01:5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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