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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네티즌 평점
  • htmlhtmln
    평점 10/10

    65년 작품

    2020.07.12, 01:2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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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UBA
    평점 8/10

    1965년작이지만 당시의 작품음을 이해하면서 보면 재밌게 볼 수 있다.
    진행은 심심한듯 하면서 지루하지 않고 뭔가 재밌다.
    시간이 여유가 있을때 천천히 감상하는걸 추천.

    2020.05.07, 16:1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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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전
    평점 10/10

    마카로니 웨스턴
    크린트 이스트우드
    전설이되다

    2020.02.25, 17:1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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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착왜구 처단
    평점 10/10

    내가 가장 좋아했던 서부 영화인데
    이영화는 TV와 비디오에선 석양의 무법자로 나왔다
    어릴때 동네에 들어오던 가설극장에서도 석양의 무법자로 봤었다
    그런데 어느순간부터 제목이 오락가락 하기 시작했다
    황야의 무법자로 한동안 보이더니
    갑자기 속 황야의 무법자가 되었다
    어떤곳은 속 석양의 무법자 이기도 하다

    다음 영화에 보면 석양의 무법자가 있는데
    실은 이 영화가 그 속편으로 봐도 맞을것이다
    한데 내가 어릴때 석양의 무법자란 저 영화 제목이 황야의 무법자였었다

    3편 정도가 물고 물리고
    제목이 계속 오락가락 하는걸로 안다

    이 영화 100번 정도는 본것 같다
    그래도 재밌다
    어릴땐 주제가 휘파람으로 잘불렀었는데...

    2019.11.18, 11:1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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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원국선재공인
    평점 10/10

    2019.07.28, 00:2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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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잠실갈매기
    평점 6/10

    제목을 보니 '몇 푼을 더 벌려고'
    이때 주연들이 35, 40살 이었네.

    2019.07.28, 00:1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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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형준
    평점 8/10

    2019.05.21, 20:5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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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녀생각
    평점 10/10

    리 반 클리프와 클린트 이스트우드 그리고 레오네 감독

    더 이상 무슨 말이 필요가 있나

    클린트 이스트우드 + 레오네의 서부영화 3부작은 그야 말로 서부영화의 모든것을 다 보여 준다

    배경 음악부터 배우 그리고 스토리 그리고 연기 뭐 하나 빠지지 않는

    황량한 서부사막과 돈에 미쳐돌아가는 야생과 같은 미국 개척시대 서부가 그 스토리를 더욱 빛나게 한다.

    3부작 중 베스트는 당연히 3탄이지만 1탄과 2탄도 결코 떨어지지 않는 완성도와 감동을 불러온다.

    서부 영화 이맛에 보는것은 레오네의 이 3부작을 말한다...베스트다 베스트

    2018.10.31, 00:0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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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버클리
    평점 9/10

    오르골에 갖힌 13세의 영혼.

    2018.07.02, 23:3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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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을의 전설
    평점 10/10

    1964 년작 황야의 무법자 . . 1965 년작 석양의 건맨 ( 속 황야의 무법자 . . 1966 년작 석양의 무법자 . 이 세작품 다 넘 재밌지만 개인적으로 난 1965 년작 석양의 건맨 ( 속 황야의 무법자 ) 이 제일 재밌음 암튼 세작품 서부영화 작품들중 최고 클린트 이스트우드 리 반 클리프 두배우 완전 최고 ^(^

    2018.05.20, 01:2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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