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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네티즌 평점
  • 누베스
    평점 7/10

    대작은 대작. 독일군이 독일어 쓰고, 프랑스군이 프랑스 말 쓰는 것이 인상적. 다큐 느낌이 너무 강하지만 나름 의미있는 작품.

    2020.09.07, 20:5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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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ltF4
    평점 10/10

    노르망디 대상륙작전을 통째로 그려내겠다고 욕심을 부렸다. 그래서 감독 여럿이 촬영, 종군기자 필름처럼 흑백으로.

    2020.07.15, 14:1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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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uma
    평점 10/10

    2020.04.25, 14:4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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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uemonk
    평점 10/10

    지상 최대의 작전이자 지상 최대의 남우 작전이기도

    2020.01.21, 02:2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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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오진
    평점 10/10

    '사상 최대의 작전'이란 제목은 잘목 된 표기입니다.
    국내에 개봉될 당시의 제목은 '지상'이 아니라 '사상(. . . on history}였고, 따라서 '지상(地上)'이 아니라 '사상史上)'이 맞습니다.
    전쟁영화 중전무후무한 최고의 명작이고 이후에도 이런 영화는 나오기가 어렵습니다.
    존 웨인이나 헨리 폰더 등 당대의 많은 톱스타들(Sean Conerry를 포함해서)들이 조연이나 단역으로 출연했고, 뉴스같은 사실감을 주기 위해 일부러 흑백으로 촬영했습니다.
    또 '아이젠 하워'나 '처칠' 등 당시의 세계 각국의 정상들을 실제의 모습과 거의 흡사한 배우들을 캐스팅해서 촬영했습니다.
    그리고 당시 세계적인 가수였던 폴 앵커(Paul Anker)가 직접 출연하고 주제가를 부른 것도 특기할 사항입니다.

    2019.11.22, 00:5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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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삭개오
    평점 7/10

    왜 흑백영화로 촬영했을까 의문이다

    2019.09.14, 10:5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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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즐거운인생
    평점 8/10

    전쟁영화 대작...

    2017.10.10, 14:0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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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려선
    평점 10/10

    미 국방부의 거대한 물량지원으로 완성한 홍보성 전쟁영화의 출발점! 숀-코네리가 단역으로 나왔던 초호화 캐스팅 작품으로, 2차대전의 '노르망디 상륙작전'을 훌륭하게 영상화했다. 소련이 독일군 주력을 스탈린그라드에서 격파하지 않았다면, 영미군의 노르망디 상륙도 불가능했을 테고, "팩스 아메리카나"도 없었으리라!

    2017.09.11, 04:2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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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준성
    평점 7/10

    it was the longest day.

    2017.06.23, 16:4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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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pendymoma
    평점 10/10

    2017.04.09, 13:1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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