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상세 본문

러빙

플레이어 예고편 외 5편

영화 평점 탭

평점 및 감상평 등록폼
평점입력 0점
평점 0 . 0
등록완료!
현재 입력 바이트 0 /입력 가능 바이트400

평점

네티즌 평점
  • 물에빠진물고기
    평점 6/10

    우리 사회 곳곳에 차별이 남아있다. 학벌에 대한 차별이 얼마나 크면 죽어도 스카이여야 한다고 말한다. 그리고 그외는 지잡대라고 무시한다. 엄연한 차별인데 남들 놀 때 공부한 노력의 대가라고 한다. 노력해서 갔으면 간 거지 왜 자기들은 우월하고 나머지는 열등한 것처럼 내리깔볼까. 그것이 노동의 차별로까지 이어진다. 같은 일을 하는데도 작업복이 다르고 임금이 다르다. 그것 또한 차별인데 역시 어떻게 같을 수 있냐고 말한다. 그걸 어떻게 다르다고 생각하는지. 가방 끈 짧아서 내가 뭘 모르고 하는 소린가. 집도 그렇다. 일해도 살 수 없는 사람이 있는데 몇 채씩 갖고 투기하는 사람들은 뭐가 문제냐는 식이다. 초등학교에서 어느 아파트 사는지 조사하고 전세인지 아닌지까지도 표기한다고 한다. 사람이 먹고 자고 하는 최소한의 공간조차 가질 수 없는 사회가 정상일 리 없다. 그러니 사람답게 살 수 있는 사회를 위해 바로 잡아야한다.

    2019.08.27, 23:28 신고하기
    삭제
  • 박민혁
    평점 5/10

    2019.04.14, 17:32 신고하기
    삭제
  • zmsql
    평점 10/10

    이런역사가 있었군
    성경에서도 유대인의 가나안 일곱족속과의 통혼만 금했을 뿐 전체는 아니다
    감동적인 좋은 작품이다

    2019.02.19, 00:47 신고하기
    삭제
  • 이리
    평점 7/10

    옳은 일을 한다는 것

    2018.09.05, 18:30 신고하기
    삭제
  • 신경쇠약에-걸린-돈키호테
    평점 8/10

    하나씩 하나씩 진득하게 돌을 놓아 만든 다리로 끝끝내 감동에 이르게 한다. 배우들이 배역에 잘 어울려서 배우들 보는 맛이 있다. 특히, 두 주연 배우의 연기가 좋았다.

    2018.06.12, 14:50 신고하기
    삭제
  • 세상은삐까번쩍꺼꾸로돈다네
    평점 7/10

    60여년 전 버지니아주 에서 벌어진 인종차별과 결혼금지를 깬 실화를
    잔잔하게 잘 그려냈다. 내가 좋아하는 마이크 세년 비중이 좀 작지만,
    주조연의 연기도 좋았고 앤딩컷에 올라온 실제 부인의 다리에 기대 누워
    있는 러빙의 모습이 그렇게 평화로울 수 없었다. 최근에 다시금 이민자와
    인종 차별적인 극우들이 설치는데 좋은 경종을 울리는 영화

    2018.04.06, 07:00 신고하기
    삭제
  • Agnostic
    평점 10/10

    8.8

    2018.03.17, 16:20 신고하기
    삭제
  • 안그래
    평점 7/10

    처연하고 답답했던 시대가 차츰 근사하게 빛나고 아름다워지기까지 그대들은 정말 잘 견뎌냈군요.
    (예전에도 지금도 음주운전 살인마들은 변함이없네요..)

    2018.03.01, 18:41 신고하기
    삭제
  • 섬광처럼
    평점 5/10

    가장 편히 볼 수 있는 인종 차별 영화. 그 이상은 아무것도 없다.

    2017.08.21, 14:23 신고하기
    삭제
  • song
    평점 1/10

    보이지 않고, 들리지 않아도 그 곳에 있다.

    2017.05.26, 23:10 신고하기
    삭제
현재페이지1 2 3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