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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네티즌 평점
  • egyption
    평점 6/10

    대놓고 과장되고 우스꽝스럽던 연기를 보여준
    배우들의 열연...무엇을 상상하든 정말 예측 불
    가능한...그 이상을 상당히 독특하고 엉뚱하게 전개되던 기묘한 블랙/코미디...

    2018.06.18, 19:5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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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reezed
    평점 4/10

    영상미가 아름답다기 보다는 장소헌팅이 좋았고, 배우들의 연기는 분절되어 흡입력이 떨어진다.
    웃기지도 않은 프랑스식 코미디는 적응이 안되며 전반적인 은유가 블랙코미디로서 읽히기는 하나
    의도를 충분히 살리지 못한 연출이 아쉽다. ~좋은 재료로 솜씨없는 요리를 만들었다, 말하기 좋아하는
    사람들이 향신료를 쳐 가치를 착각하게 만들기도 하지만 예술성이란게 이렇게 조악한게 아니다.

    2018.05.07, 00:4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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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iehnnie zach mcneal
    평점 8/10

    2018.05.06, 04:3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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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kdmfdl
    평점 5/10

    '엄청난 흡인력'은 없다. 범작(凡作)
    好不好가 완전히 갈리는 작품.

    슬랙베이類의
    코메디식(式) cannibalism(anthropophagy), incest, homoeroticism 등은
    정서적으로 쉽게 받아들이기 힘들고, 어렵다.
    게다가 전반적으로 산만하다.
    물론, 감독의 연출의도에 의해서 인물/대사/배경 등등이 상징하는 많은 것들이
    내제되어있다는 것은 알지만, 직설적으로 말하자면, 일반대중들이 보기에는 힘든 작품이다.
    이런 류의 영화를 좋아하는 이들은 흥미롭게 볼 것 같다.

    --------------------

    프랑스 깔레지역의 중북부 해변의 풍광을 촬영한 부분들 빼고는, 2.35 : 1 Anamorphic이 좀 아깝다.

    대중적인 작품은 아니다.
    수입사에서 관객들 끌어 수익을 채우기 위해서 대중성을 가미해서 PR하지 말자.

    2018.04.26, 06:5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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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주똘
    평점 2/10

    독일영화 처음봤는데 진짜 내 정서랑은 안맞는다 다신 보고싶지않다 이런 특이하고 요상괴상한 영화

    2018.04.11, 23:5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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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muel Lee
    평점 9/10

    해외 화제 영화 평론들을 읽다 "엉? 어느 개봉관 상영 시간표에서 본 제목같은디?" 등잔 밑이 어둡다더니ㅋ...영화 보게 된 동기가 요상하듯 ㅋ 온갖 비평들을 읽었음에도...으악! 시뻘건 피가 뚝뚝 떨어지는 人肉을 먹는 어부 가족(늑대?)! 추잡한 인간들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풍광이 이리 아름다울 수가!

    2018.04.07, 23:2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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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unae
    평점 8/10

    스토리 전개는 다소 난해하지만...한적한 바닷마을의 영상미가 압도적~~!!

    2016.11.22, 17:0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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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즐산
    평점 8/10

    페테겜가의 티포니움 저택과 생 미셸 어부마을 브뤼포르가의 대조적인 계층의 문란하고 엽기적인 면을 드러낸다. 허당 형사팀의 조연도 이채롭다 ..^^

    2016.11.22, 15:1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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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ong
    평점 1/10

    그들만의 기적을 믿기에는 우린 너무 멀리 떨어져있다.

    2016.11.21, 23:1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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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erci
    평점 10/10

    2016.11.13, 20:5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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