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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네티즌 평점
  • 낙지볶음
    평점 7/10

    영화가 감동적이긴한데 지루한 면도 있어요.
    개인적으로 몇일전 봤던 '내사랑' 영화가 더 감동적이고 좋았네요^^

    2020.05.05, 22:4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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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혀니
    평점 9/10

    괴팍한 할아버지가 알고보면 정이 많았다
    마지막 장례식에 오베를 기리는 사람으로 꽉 차있었다
    그는 괴팍했지만 그의 진심을 아는 이들에게 사랑받았다.

    2020.03.30, 20:3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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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준용
    평점 7/10

    2020.02.26, 16:5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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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디아
    평점 10/10

    영화 매니아 큰아들의 추천작이다.
    사별한 아내를 그리워하는 다소 꼰대같아 보이는 노인 오베.

    사실 내 부모 세대의 이야기인데 20대 초반의 아들이 추천했다는 사실이 다소 놀랍긴 하다.

    오베는 어린 시절 어머니를 잃었다. 그러나 오베의 아버지는 사별의 슬픔을 표현하지 않으셨다.

    아버지와 살면서 어머니의 사랑을 늘 그리워했다. 아버지의 사망 이후 그 역시 기차청소부로 일하게 된다. 아버지가 갑자기 돌아가신후, 살던
    집이 화재로 사라져버렸다.

    갈 곳이 없던 그는 자신이 일하던 기차에 올라타서 잠이 들었고 기차칸에서 아내를 처음으로 만나게 된다.

    지극히 사랑하던 아내와 사별후 까칠한 노인으로 변해가던 그의 곁에 새 이웃이 나타나게 된다.

    그 가족과의 따뜻한 교류를 통해 오베는 조금씩 마음문을 열게 된다.

    이웃에서 가족이 되어가는 이 영화는 잔잔하면서도 깊은 울림을 주는 좋은 영화이다.

    고마워. 아들~♡

    2020.02.15, 14:1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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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illy
    평점 10/10

    2020.01.19, 20:0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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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이런블루
    평점 10/10

    오베는 아버지의 크나큰 사랑과 아내 소냐와의 진실된 사랑으로 안으로는 정말 따뜻한 사람. 원작은 못읽었지만 영화가 더 잘 섬세하게 표현했다는 평이다. 오랫만에 흐느껴 울게한 영화

    2019.12.12, 17:3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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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지민
    평점 10/10

    2019.12.09, 16:5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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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다
    평점 10/10

    사랑을 시작한다면 오베와 소냐처럼

    2019.11.11, 21:3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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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자향
    평점 8/10

    꼰대라고 놀리지 말아요

    2019.09.27, 23:4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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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illyS
    평점 9/10

    9점!

    2019.06.08, 12:5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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