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상세 본문

영화 평점 탭

평점 및 감상평 등록폼
평점입력 0점
평점 0 . 0
등록완료!
현재 입력 바이트 0 /입력 가능 바이트400

평점

네티즌 평점
  • 삭개오
    평점 7/10

    마약 카르텔 이야기를 좀 더 추가했으면 좋았을듯

    2020.07.11, 22:12 신고하기
    삭제
  • 버닝샌더스
    평점 0/10

    2류

    2020.01.08, 18:40 신고하기
    삭제
  • JoyRider56
    평점 5/10

    탑건 아류작 ㅋ

    2019.11.07, 17:22 신고하기
    삭제
  • 고려선
    평점 8/10

    1984년에 배치된 미군의 전천후 공격헬기 아파치의 위력을 전세계에 선전한 "무기 광고" 프로파간다! 블루썬더와 에어울프로 미국 헬기를 슈퍼맨들로 그렸던 80년대와 달리! 냉전종결이 임박하자 "현실적이지만 압도적인 공격헬기"로 아파치를 선보이며 '구매욕구'를 자극한다. 6백억짜리(2000년) 롱보우가 아닌 기본형이 등장한다!

    2017.09.18, 18:43 신고하기
    삭제
  • ependymoma
    평점 10/10

    2017.04.03, 20:55 신고하기
    삭제
  • 더든
    평점 3/10

    제 2의 탑건을 노렸으나 식상한 연애 놀음에 열 올리다 싱겁게 끝장남. 토미 리 존슨의 헛된 낭비.

    2014.08.18, 23:42 신고하기
    삭제
  • 설산
    평점 7/10

    영웅주의와 사랑놀이... 뛰어날 순 없지만 엉망이 되지도 않는다

    2014.07.19, 22:42 신고하기
    삭제
  • 위즈
    평점 6/10

    전투기라는 제목에 이끌려 보게된 영화, 하지만 이 영화는 이런 영화다...라고 표현할 아무런 주제도 갖고 있지못하다. 사랑? 전쟁? 정의?..제목만이 그럴듯하다. 비행체의 스피드나 몰입도 부분에서도 이 영화 보다 수년전에 만질어진 클린트 이스트우드의 『파이어폭스 Firefox, 1982』와도 상당히 대조적이다.

    2013.02.27, 20:29 신고하기
    삭제
  • 유쾌한하루
    평점 7/10

    예전 생각하며 봤지만 시간이 지난탓으로 특수효과가 그때 느낌이 아니더군요.. 그래도 20년전의 니콜라스 케이지와 토미 리 존스를 다시 봐서 좋네요..

    2010.11.22, 21:25 신고하기
    삭제
  • 하늘
    평점 10/10

    a+

    2005.10.03, 00:00 신고하기
    삭제
현재페이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