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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네티즌 평점
  • thj
    평점 7/10

    ...

    2019.07.02, 08:3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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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냐냐냐나냐
    평점 8/10

    뻔한 이야기 같았지만 뻔하지 않았던 이야기
    마치 내 이야기 일 수 도 있는 케릭터의 상황 때문에 매우 공감 갔던 영화

    2019.06.27, 12:4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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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onica
    평점 10/10

    잔잔하게 인생에 대해 생각해보는 영화인가 싶다가 마지막 반전에 이병헌이 혼자 타즈매니아섬에 가는 장면에서 갑자기 눈물이 쏟아지기 시작해서 끝날때까지 한참을 울었다...ㅠ

    2019.06.15, 23:3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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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윗넘들이 막가파
    평점 1/10

    소희야!

    치아라

    얼굴이 받쳐주니 연기가 받쳐주니?

    연예계도 적폐야~~~

    2019.05.24, 12:0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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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용호
    평점 10/10

    대단하네요.

    2019.05.17, 22:0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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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o good
    평점 6/10

    VICE VERSA 님이 들었던 의문에 대해...
    영화에 대한 이해를 못하신듯...
    간단명료하게 얘기해드림
    이병헌 호주에 오기전 약물과다로 죽었음.
    지나는 환전할려고 양아치 패거리들 만났을 때 탈출한 게 아니라 죽었음.
    나중에 이병헌이 지나에게 타즈매니아란 섬에 같이 가자고 할때 기다리고 있으면 엄마가 온다는 말은 자기가 죽은게 한국에 통보되면 엄마가 자기 시신 찾으러 올거니까 기다린다는 말임.

    2019.05.07, 08:0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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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효섭
    평점 9/10

    2019.05.02, 19:1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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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공주
    평점 8/10

    여자애 빼곤 좋았다.
    슬프고 먹먹하고...

    2019.04.23, 07:0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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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빛의그림자
    평점 6/10

    부부가 장기간 떨어져 지내다 보면, 거리가 먼 만큼 마음 또한 멀어질 수밖에 없다. 문제의 발단은 서로가 고생한다고 생각하는 데 있다. 남편은 남편 대로 부인은 부인 대로 고생을 하고 있다는 것. 그리고 자기가 더 많이 고생했다고 하면서 이해해 주지 않는 배우자를 원망하기 시작한다. 한국에 혼자사는 기러기 아빠는 고독과 가족에 그리움에 싸우고, 자식을 따라 호주에 온 부인은 낯선 외국 생활에 적응하기가 쉽지 않다. 아빠가 고생한 만큼 자식들이 이해해주지 못하는 것을 느끼게 되고, 장기간 걸친 별거생활은 부인 또는 자식에게 이질감을 느끼게 한다.

    2019.03.31, 22:5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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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 NO KEY YO
    평점 7/10

    식스센스 짝퉁

    2019.03.29, 21:0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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