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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네티즌 평점
  • 마니
    평점 9/10

    술은 옳고 담배 약은 나쁘다는 영화 ㅎㅎ 다 나뻐 이것들아 ㅎㅎ
    엘튼에게 경의를 표함 ㅎㅎ

    2019.02.10, 19:5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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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물에빠진물고기
    평점 6/10

    술 못 먹게 하면 난리 날 거다. 중독 때문에 강도로 돌변할 것이고 아마 살인도 벌어질 것이다. 뒤에서 물장사하는 사람들이 권력도 잡을 것이고 밀주 만들어야 해서 쌀값도 몇 배로 뛸 것이다. 경찰은 훨씬 더 부패해질 것이고 사람들은 술 한 방울이라도 마시려고 누가 버린 빈병도 빨아댈 것이다. 술 중독자들은 밥 없이는 살아도 술 없이는 못 산다고 한다. 우리가 먹는 것 중에서 밥 다음으로 큰 산업이 술 시장 아닌가. 담배는 그렇게 못 피우게 만들려고 혐오 그림에 가격 두배로 올렸으면서 담배보다 더 해악한 술은 손 하나 까딱 못하는 거 보면 주류협회 로비가 어마어마한 모양이다. 설탕도 그정도 힘 있지 않나.

    2019.02.10, 18:4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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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oo
    평점 10/10

    2019.02.08, 22:5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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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겨울바다
    평점 7/10

    2019.02.08, 02:2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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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e happy
    평점 8/10

    전편과 거의 흡사한 구조지만, 그때 느꼈던 그 신박함 신선함은 다신 없을듯

    2019.02.06, 01:0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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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낄낄
    평점 7/10

    2019.02.01, 18:54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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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NETWO12
    평점 7/10

    1편보다더 화려하지만 그게 전부임

    2019.01.23, 16:3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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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ust
    평점 6/10

    2019.01.22, 19:1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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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봄
    평점 6/10

    흥미로운 액션씬은 2편에서도 이어지지만, 쓸데없이 잔인해서 눈살이 찌푸려짐. 불법인 마약을 일삼는 사람들을 살리기 위해 희생되는 사람들의 죽음이 숭고하게 느껴지지 않고 그저 안타깝기만 함. 그래서 보는 재미가 없진 않지만 보고나서 뭔가 찜찜하고 통쾌해지지가 않음. 스토리의 한계가 명확함. 자신의 생명까지 걸고 임무를 수행하는 자들의 명분을 좀 더 살려줬더라면...

    2019.01.02, 02:0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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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tartagain
    평점 4/10

    진지함을 기대할 영화는 아니나 이건 뭐..너무 설렁설렁..성의없고 싼맛나는 영화로 전락해 버렸네..3편은 언젠가 케이블체널에서 공짜로 해줄 때 보게되면 볼까..기대도 안한다.

    2018.12.30, 03:0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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