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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네티즌 평점
  • 만사유의일소휴
    평점 3/10

    지루해
    1편보다 훨 못함

    2019.08.31, 01:2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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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니
    평점 7/10

    1편에서 조금은 덜 익었던 에그시가 '명실상부' 킹스맨이 되는 속편.
    콜린 퍼스는 스타일을 좀 구겼지만, 안대를 벗고 새 안경을 낀 뒤로는 맹활약.
    하이라이트는 살짝 약해졌다.
    줄리앤 무어가 (아마도 생애 처음이었을) 빌런 역을 잘 소화했다.
    영+미 합작을 의도한 각본은 가끔 어색하고 인위적이긴 했으나
    대체적으로 잘 어울렸다.
    위스키와 양조시설을 좀 더 적극 활용했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
    할리 베리 캐릭터는 군더더기 배역이다.

    1편 발렌타인의 대의명분은 스마트폰에 의해 실행되었고,
    2편 포피는 향정신성 약물들을 활용했다.
    두가지 다 현대인들의 일상과 정신에 지극히 밀접한 존재들이다.
    난 발렌타인과 포피의 주장에 오히려 공감가는 면이 많다.
    방법이 잘못되었을 뿐이다.

    엘튼 존 본인의 깜짝 출연과 활약.
    백스테이지 패스를 준다는 말은 동성애 코드로서,
    1편 막판 공주의 대사와 같은 뜻이다.

    2019.08.06, 16:2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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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ve란
    평점 8/10

    포피는 그렇게 마약을 만들었으면서 마약한방에 죽어버리다니

    2019.08.01, 00:56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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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이
    평점 10/10

    1편에 이어 굿

    2019.07.17, 21:4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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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영화평론가V
    평점 9/10

    2019.07.17, 14:0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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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imiann
    평점 10/10

    2019.07.04, 05:4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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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병구기
    평점 6/10

    2019.06.28, 12:1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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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준엽
    평점 6/10

    소탐대실.

    2019.06.24, 17:3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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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영일
    평점 10/10

    2019.06.12, 22:1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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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독용에탄올
    평점 2/10

    2019.06.12, 14:20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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