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상세 본문

영화 평점 탭

평점 및 감상평 등록폼
평점입력 0점
평점 0 . 0
등록완료!
현재 입력 바이트 0 /입력 가능 바이트400

평점

네티즌 평점
  • 이전
    평점 7/10

    숀 코널리에서
    로져무어로 바톤터치
    이때만해도 무명에 가까웠는데
    역시 감독 안목이란

    2020.03.01, 12:31 신고하기
    삭제
  • 김형준
    평점 6/10

    2019.06.09, 17:19 신고하기
    삭제
  • 야수죽이기
    평점 5/10

    지금 시대에보면 좀 유치하다. 007의 시초

    2018.11.28, 02:45 신고하기
    삭제
  • 코리
    평점 10/10

    2018.10.14, 13:58 신고하기
    삭제
  • pooh
    평점 6/10

    2018.10.13, 17:47 신고하기
    삭제
  • 박상호
    평점 8/10

    2018.10.06, 16:16 신고하기
    삭제
  • 물에빠진물고기
    평점 4/10

    5월이면 양귀비 꽃도 핀다. 그럼 뉴스엔 양귀비 재배하다 적발된 뉴스 기사가 매일 나올 것이다. 텃밭에 꽃양귀비와 섞어 키워도 적발되고 옥상에서 키워도 적발되고 야산에 차광막 씌워서 키워도 적발돠고 섬에 들어가서 키워도 적발된다. 딱 봐도 양귀비는 표난다. 꽃잎도 그렇고 이파리도 화초양귀비하곤 완전히 다르다. 꽃이 예쁘고 약효과 있어도 나쁜 마약의 원료라서 보이면 다 뽑아 없앤다. 사실 마약 말고도 정신과 영혼을 파괴하는 건 주위에 얼마든지 있는데 그런 건 단속하지 않는다. 점이나 운세, 사이비 종교에 갖다 받치는 돈이 마약보다 더 많으면 많았지 적진 않을 것이다.

    2018.04.22, 02:46 신고하기
    삭제
  • 학랑
    평점 5/10

    2018.04.10, 13:02 신고하기
    삭제
  • ependymoma
    평점 10/10

    2017.05.13, 21:44 신고하기
    삭제
  • 삭개오
    평점 10/10

    별로지만 황금총을 가진 사나이보단 낫다

    2016.03.08, 22:34 신고하기
    삭제
현재페이지1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