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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네티즌 평점
  • 된장맛 모닝커피
    평점 4/10

    초중반은 볼만하나 마무리가 아쉬움.

    2020.08.05, 20:0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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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미
    평점 9/10

    타이카 와이티티는 진짜 비극적 상황을 희극적으로 그려내는데 천부적이다

    2020.08.02, 15:3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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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월
    평점 9/10

    자연을 닮은 영화

    2020.02.25, 22:3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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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물에빠진물고기
    평점 5/10

    마치 새 둥지 마냥 산으로 둘러 쌓인 마을에 살고 있다. 그러다 보니 오후 4시도 안 된 시간에 해가 넘어간다. 어릴 때 산에 가서 토끼도 잡고 꿩이라 참새도 잡고 했는데, 지금은 산에 갈 사람도 없다. 뚝딱 만드는 걸 좋아하는 아저씨도 있고, 화초 가꾸는 걸 좋아하는 아저씨도 있고, 돌과 시를 좋아하시는 아저씨도 있고, 평생 나무꾼으로 사신 80대 아저씨도 있다. 마을에서 제일 어린 내가 아마 최고로 알 수 없는 존재일 것이다. 생각하는 것도 그렇고 하는 짓도 그렇고. 나만의 공간을 만들겠다고 하는 것도 어른들 눈엔 좀 문제가 있는 것처럼 보일 것이다. 상관없다. 난 적응 완료됐다.

    2017.12.08, 20:3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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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견자단
    평점 8/10

    중간 중간 과장된 상황들도 있지만, 한국인이 점점 잃어가는 어린시절의 추억들이 이 영화에서 표현이 되는거 같아서 포근히 감상 하면서 글 남긴다.

    2017.08.09, 03:2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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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iNetRee
    평점 9/10

    지금에 익숙해져서 잊고 있었던, 의아하고 날(生)것 같던 기억을 떠올리게 해준 영화. 아무것도 없는 산에서 보낸 환타지 같은 일주일이 생각나게 해줘서 너무 고맙네요.

    2017.02.24, 11:5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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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ueangel22
    평점 10/10

    코미디라기엔 가볍지않고 드라마라기엔
    무겁지않은 따듯함과 여운이남는 영화

    2017.01.22, 23:3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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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밤새
    평점 6/10

    모든 설정 자체가 코미디인 영화... 잘생기고 귀여운 꼬마도 아닌 뚱뚱하고 못생긴 철없는 소년과 근육질에 젊은 배우도 아닌 다늙은 시골 노인네가 주인공이라는 설정도 코미디고 그런 주인공들을 잡으려 경찰과 장갑차 군인까지 동원되는것도 코미디다. 그냥 아무생각 없이 봐야할듯..

    2017.01.01, 17:4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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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하하하
    평점 8/10

    매우 유쾌한 영화.

    2016.12.14, 12:4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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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unafather
    평점 7/10

    ..

    2016.11.20, 21:3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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