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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네티즌 평점
  • 파티쉐리
    평점 7/10

    2020.10.09, 23:12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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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eturned rocker
    평점 7/10

    숨 쉴틈 없이 벌어지는 카 액션씬이 죽여준다.....처믐엔 그런 영화가 아닐 줄 알았는데....
    남주를 죽이는데 뜸을 들일 필요는 없었는데 영화를 만들다 보니 그런 건 이해하겠는데
    왜 처음 죽음에 직면했을 때....트럭을 바꿔치기한 사실을 알리지 않았을꼬.....로직이 맞질
    않는다....관객을 호구로 아는 거지....그런 면을 허술히 하면 영화가 대박을 치질 못한다...
    암튼 그렇게 완강하게 범죄와 연루되는걸 극구 만류하던 여친이 결국 사랑을 위해선 돈
    이야 훔칠 수 있다는 걸 얘기하고 .....지네들 이득을 위해선 그 때문에 얼마나 많이 뒈지
    던 배신을 하던 상관없다는 존나 이기적인 생각을 남겨두고 끝이 난다. 스토리는 지극
    히 좀 진부하지만 액션씬을 공들였기에....후한 평점을 이끌어냈다..7점이면 엄청나게 후
    한 것이다...

    2020.05.24, 17:0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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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자향
    평점 5/10

    아우토반에서만 작동되는 '아우토반'의 추진력

    2020.01.10, 12:5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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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존엄한자
    평점 8/10

    2018.12.19, 06:5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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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neke
    평점 7/10

    2018.12.08, 06:2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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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보리자카
    평점 0/10

    2018.06.25, 09:2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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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상호
    평점 6/10

    2018.03.09, 19:1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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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in
    평점 5/10

    2018.02.12, 00:5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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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밥5
    평점 8/10

    으메 아무 생각없이 봤는데
    카 액션씬이 좋네요.
    스토리가 좀 빈약하지만
    니콜라스 홀트의 연기력으로 충분히 메우는듯.
    안소니 홉킨스와 벤킹슬리의 연기는 역시 명불허전...

    2018.01.28, 15:3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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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ooh
    평점 5/10

    남주 여주....... 둘 중 하나가 끝까지 배신을 안하다니....

    ㄷㄷㄷㄷㄷㄷㄷ

    2018.01.25, 18:5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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