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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네티즌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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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점 8/10

    중년의사랑
    기차역신에서 설레임
    첫사랑과도같은거같아요
    음악도엄청히트쳤었죠
    지금도 들어보면
    그시절, 그장면이생각나네요

    2017.10.12, 15:5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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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빛의그림자
    평점 7/10

    남자의 감정의 속도는 바람을 가르는 스포츠카와 같고, 여자의 마음은 느리게 걷는 낙타와도 같다. 초단위에 목숨 건 남자들의 세계와 느리게 걷는 여자들의 세계가 다르다. 서로 같은 곳을 향해 걸어가고 있어도 평생 이해 못하는 게 남녀의 마음이다. 서로 다른 남녀가 하나가 될수 있는 건 서로 사랑하는 마음이 아닐까.

    2017.06.06, 00:57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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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야 나
    평점 9/10

    유명한 영화음악. 영화내용이 궁금해서 보게되었다.
    66년도 영화라니. . 전개방식에도 놀라고 심리를 잘 묘사하는 장면에도 감탄했다. 스토리도 좋았다. 밀려오는 파도 그헣지만 일상적인 것처럼 사랑과 삶도 그런거같다.

    2017.03.03, 07:4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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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잠순이
    평점 10/10

    2017.01.28, 23:45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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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준성
    평점 9/10

    첫사랑

    2017.01.20, 17:09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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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저드
    평점 8/10

    로맨스 영화의 좌표를 제시했을법한 영화였었을것이라는 판단을해본다. 요즘에 회자되는 영화나 문학에서의 로맨스물들은 기본적으로 취하게되는 스토리의 전개이지만 당시에는 상당한 센세이션을 불러 일으켰을것만 같은.... 클래식함의 전개가 안정감을 갖어주는것 같다.

    2016.11.14, 00:2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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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hine
    평점 10/10

    2016.09.17, 09:0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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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rtist
    평점 10/10

    모노톤의 감각적이고 뛰어난 영상미, 잊혀지지 않는 음악, 아름다운 여배우, 스며들듯 다가오는 사랑의 감정, 내 인생 최고의 영화. 더 이상 무슨 말이 필요한가

    2016.08.27, 01:31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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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상은삐까번쩍꺼꾸로돈다네
    평점 7/10

    배우자를 잃은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남녀가 새로운 사랑을 만들어가는 설레임과
    갈등을 지금봐도 세련된 영상미와 귀에 낯익은 OST로 감각적으로 잘 그려냈다.
    특히 이후 맬로영화에 많은 영감을 준 해변씬이나 실감나는 자동차레이싱 장면등은
    인상 깊었다.

    2016.08.02, 10:13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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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물에빠진물고기
    평점 7/10

    새벽 1시 23분. 이 늦은 시간에 좋아하는 여자로부터 사랑한다는 카톡이 온다면. 그녀가 어디있든 가야되나? 차도 없는데 어떻게 가지. 그냥 답변만하고 내일 만나자고 할까? 그건 아닌 것 같다. 여자가 사랑한다고 말했는데, 그런 식으로 대답하는 건 여자를 모욕하는 것. 잠 안자고 기다리고 있겠다는데 당연히 가야지.

    2016.07.15, 01:38 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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