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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 : 용의부활 (2008) Three Kingdoms: Resurrection of the Dragon, 三國志見龍卸甲 평점 6.8/10
삼국지 : 용의부활 포스터
삼국지 : 용의부활 (2008) Three Kingdoms: Resurrection of the Dragon, 三國志見龍卸甲 평점 6.8/10
장르|나라
전쟁/시대극/무협
중국, 한국, 홍콩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08.04.03 개봉
105분, 15세이상관람가
감독
(감독) 이인항
주연
(주연) 유덕화, 매기 큐, 홍금보
누적관객
천하를 얻기 위한 영웅들의 대결이 시작된다!

삼국지의 전설적인 영웅, 백전불패 명장 조자룡!
잦은 내전으로 인해 수 많은 국가로 나눠진 중국 대륙. 촉나라의 비천한 신분으로 태어난 조자룡은 뛰어난 지략과 용기로 조조가 이끄는 위의 일만 대군으로부터 혈혈단신 어린 유비의 아들을 구해 용맹함을 떨친다. 영웅으로 추앙받으며 오호장군의 자리까지 오른 조자룡은 삼국을 통일하려는 마지막 왕의 뜻을 받들어 일생일대 마지막 전투를 위해 진군하는데..

전설로 남을 그의 마지막 전투가 시작된다!
위나라 조조의 일만 대군이 단 한 명이었던 조자룡에게 패하는 것을 무력하게 지켜봐야 했던 조조의 손녀 조영. 천하를 얻기 위한 야심으로 똘똘 뭉친 그녀는 북벌을 위해 봉명산으로 향하는 조자룡을 잡기 위해 위험한 계략을 꾸미는데... 이제, 삼국 통일의 위업을 달성하기 위해 목숨을 건 마지막 전쟁을 준비하는 노장 조자룡과 그를 잡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위나라의 여장부 조영의 마지막 대결이 시작된다.

[ Intro ]

1800여 년 전,
거대한 3개의 제국
그리고 1500여명의 위대한 명장들..

난세는 영웅을 부르고,
영웅은 전설을 만들고,
전설은 위대한 역사가 된다

2008년 4월..
영웅이란 이름으로
삼국을 통일하기 위해 그들이 부활한다!




[ About Movie ]

장대한 스케일, 화려한 액션 속에 살아 숨쉬는 드라마!
‘새로운’ 삼국지가 스크린으로 부활하다

총 제작비 2천만달러(200억원)로 약 1800여년 전, 중국의 어지러웠던 삼국 시대를 영화화한 <삼국지: 용의 부활>은 서사 액션 블록버스터다운 장대한 스케일과 화려한 액션을 자랑한다. 삼국지만이 가지고 있는 스케일을 영상으로 재현해내기 위해 제작진들은 중국 간쑤성 둔황의 광활한 사막과 바위산이 절경을 이루는 아단지모 등에서 올로케이션을 진행했다. 그리고 이 곳에 실제 크기의 성곽 세트를 직접 제작하고, 전쟁 장면마다 수천 명의 엑스트라와 수백 마리의 말을 동원해 전투의 치열함을 생생하게 되살려냈다.

영화 속에서 조자룡이 조조의 1만 대군에 맞서 유비의 아들 유선을 구하는 장판교 전투 장면은 삼국지의 유명한 일화 중 하나. 광활한 중국 대륙에서 펼쳐지는 <삼국지: 용의 부활>만의 실감나는 액션씬은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유비의 아들을 구해 혁혁한 공을 세운 조자룡이 오호장군으로 위촉되는 임명식 장면도 비경 속에 흩날리는 눈발을 담은 절묘한 영상미로 관객들을 압도한다. 그리고 봉명산의 거대한 성곽에서 조자룡의 촉나라 대군과 조영의 위나라 군사들이 격돌하는 영화의 마지막 전쟁씬 또한, 숨막히는 액션과 스케일로 관객들을 새롭게 탄생한 삼국지 속으로 초대할 것이다.

“우리는 무엇을 위해 싸우는가”라고 자신에게 되묻게 하고자 했다는 이인항 감독의 연출의 변처럼 <삼국지: 용의 부활>은 조자룡이라는 위대한 영웅이 겪는 수많은 전투와 드라마를 통해 삼국지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시할 것이다.



아시아를 뛰어넘어 세계를 넘보는 초호화 캐스팅!
유덕화, 매기 큐, 홍금보

이름만으로도 아시아를 대표하는 스타 유덕화, 매기 큐, 홍금보가 글로벌 프로젝트 <삼국지: 용의 부활>을 위해 뭉쳤다. 삼국을 통일하는 삼국지 속 새로운 영웅인 백전불패 명장 ‘조자룡’ 역에는 아시아 최고의 스타 유덕화가, 야심 많은 책략가이자 위나라의 십만 대군을 이끄는 카리스마 여장부 ‘조영’ 역에는 할리우드를 무대로 활약하는 섭외 1순위 배우 매기 큐가 캐스팅되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특히, 조자룡과 어깨를 겨누는 조영이라는 인물은 삼국지 소설에서는 조조의 사위로 등장하지만, <삼국지: 용의 부활>에서는 영화적 재미를 위해 여성 캐릭터로 재창조되어 관객들에게 호기심과 기대감을 더욱 불러일으킬 예정이다.

불패명장 ‘조자룡’과 우직한 우정을 나누는 ‘나평안’ 역에는 홍콩 영화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중의 한 명인 홍금보가 가세한다. 무술 감독으로, 때로는 제작자로 140편이 넘는 영화에 참여했던 그는 <삼국지: 용의 부활>에서도 무술감독 겸 배우로서 맹활약을 펼친다. 또한 대만의 드라마 <꽃보다 남자>의 F4로 잘 알려져 있는 아이돌 스타 바네스와 적룡, 진지휘, 우영광, 안지걸 등 중국의 내로라하는 연기파 배우들까지 합세한 <삼국지: 용의 부활>은 환상적인 배우의 조합만으로도 영화의 완성도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며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이다.


새로운 영웅을 만나다!
삼국지 최고의 명장‘조자룡’의 이야기

원작의 방대한 내용과 거대한 스케일 때문에 누구도 쉽게 도전하지 못했던 삼국지가 2008년 스크린 속에서 화려하게 부활한다. <삼국지: 용의 부활>은 아시아인이면 누구나 알고 있는 유비, 관우, 장비의 이야기가 아닌 새로운 영웅 조자룡(유덕화)의 이야기다.
조자룡은 뛰어난 무공으로 업적을 인정받아 관우, 장비와 함께 촉나라 오호장군에 임명되어 삼국지 속 용맹함의 대명사로 자리잡은 인물. 수 많은 영웅담을 남기며 역사에 기록된 백전불패 명장 조자룡이 혈혈단신으로 위의 일만 대군에 맞서 유비의 아들을 구한 이야기는 삼국지를 접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기억하고 있는 유명한 일화다.

<삼국지: 용의 부활> 속의 조자룡은 유비, 조조를 비롯해 오호장군인 관우, 장비, 황충, 마초 네 사람이 모두 죽고 난 후에도 마지막 순간까지 나라를 위해 북벌에 나서는 용맹하고 충직한 인물로 등장한다. 또한 조자룡은 어려움에 처한 오랜 벗인 나평안의 목숨을 구해주고 자신의 공을 그에게 돌리는 등 후덕한 성품을 겸비하고 인간적인 매력이 묻어나는 장수이기도 하다.
이처럼 삼국 시대를 살았던 모든 장수들을 대표하며 명장이라 불리우는데 손색이 없는 조자룡은 <삼국지: 용의 부활> 속에서 새롭게 부활, 새로운 영웅의 면모를 과시하며 관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할 예정이다.


2008년, 절대 놓쳐서는 안될 서사 액션 블록버스터!
중국 4대 소설 중 하나이자 전 세계인의 필독서 삼국지. 한나라의 몰락과 함께 혼돈의 시기인 위, 촉, 오 삼국 시대, 그리고 마침내 진나라에 의해 통일이 달성되는 순간까지 긴 역사를 스펙터클하게 다룬 삼국지는 그 속에 충의와 배신, 지혜와 음모, 용기와 좌절 등의 이야기를 담아 역사적으로, 그리고 문학적으로 사람들에게 큰 영향을 주었다. 소설, 게임, 드라마 방송 등을 통해 지속적인 사랑을 받아왔던 삼국지는 1990년 단 한차례 영화화 되었던 것을 제외하고는 스크린에 옮겨진 적이 없었다. 눈부신 발전을 이루고 있는 현재의 영화 시장에서도 다루기 힘들만큼 삼국지의 내용과 스케일이 방대하기 때문.

이러한 제작의 어려움 속에서도 한국의 제작진은 탄탄한 제작 노하우와 정교한 CG기술로2008년 삼국지의 영화화를 이루었다. 흥미진진한 에피소드와 화려한 캐스팅, 그리고 실감나는 액션과 가슴을 두드리는 대사는 뛰어난 기술력과 함께 소설을 뛰어넘는 재미를 선사한다. 이에 <삼국지: 용의 부활>은 삼국지 속 새로운 영웅의 부활을 알리며 삼국지 영화 제작의 신호탄이 될 것이다.




[ Hot Issue ]

100% 국내 기술력 투입!
한국 영화 기술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하다

<삼국지: 용의 부활>에서 가장 주목할만한 점은 바로 100% 순수 국내 기술로 거대한 스케일과 실감나는 액션 장면을 만들어냈다는 것. 최근 할리우드를 능가하는 국내 CG 기술이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삼국지: 용의 부활>의 전투 장면에 쓰인 진일보한 CG 기술은 관객들의 눈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눈 앞에서 펼쳐지는 것 같은 영화 속 생생한 CG 장면들은 바로 한국의 믹스 필름을 통해 제작된 것. 보통의 한국 영화들이 200~300컷 정도에만 CG 작업을 시도하는 반면, <삼국지: 용의 부활>에서는 총 500여 컷에 달하는 장면에 CG 기술이 동원되어 업그레이드 된 국내의 기술력을 입증했다.

실제 촬영에 동원된 수 천명의 엑스트라가 CG 기술을 통해 수 만명의 대군으로 둔갑한 것은 물론, 빗발치는 화살, 날카로운 칼과 창이 난무하는 치열한 전투 장면은 더욱 사실적이고 박진감 넘치게 표현되었다. 탄탄한 스토리에 더해 수준 높은 CG 기술이 가미된 스펙터클하고 화려한 영상은 <삼국지: 용의 부활>의 완성도에 완벽함을 더하며 관객들의 기대감을 불러일으킬 예정이다.


세밀한 고증과 무한한 상상력의 조합!
삼국지 속 의상과 소품을 재창조하다

1800년 전 혼란이 난무하던 중국 삼국시대를 그대로 스크린에 재현해내기 위해 제작진들은 의상과 소품 제작에 가장 많은 심혈을 기울였다. 소설 삼국지는 100% 사실에 근거한 이야기가 아닌 허구가 가미된 소설이었고 특히, 삼국시대 의상에 대한 문헌 자료가 부족한 상황이었기 때문에 완벽 재현을 위해서는 상상력이 더해질 수 밖에 없었다. 이에 제작진은 이인항 감독의 해박한 중국 문화와 역사에 대한 지식을 바탕으로 계급별, 나라별로 차별화 된 다양한 의상들을 새롭게 재탄생시켰다.

의상에 비해 역사 자료가 풍부했던 소품의 경우에는 세밀하고 철저한 고증을 통해 만들어졌다. 삼국지에는 모든 장수들이 사용하는 무기에 이름이 있었고 장수들의 개성에 따라 그 사용 방법이 달랐다. 또한 영화 속에서 조자룡이 사용하는 월식금륜, 관우의 청룡언월, 장비의 장팔사모, 조조의 칠성보검 등 각 캐릭터들이 사용하는 무기는 그들의 개성을 살리기 위해 실제 역사 속의 모습을 기반으로 역사 속에 나오는 무기들보다 훨씬 더 강력하고 화려하게 제작되었다. 특히, 조자룡의 창을 포함한 모든 무기들은 실제의 무기를 먼저 제작한 후 그 무기의 모양을 토대로 배우들이 액션을 자유자재로 펼칠 수 있는 소품으로 제작되었다. 때문에 전체적인 느낌이나 구동 방식이 실제 무기와 같이 매우 사실적이다. 실제로 유덕화의 경우 강철 창이 너무 무거워 액션 촬영에 애를 먹었다는 후문. 이처럼 독특한 개성을 부각한 캐릭터별 소품과 의상들의 변화는 관객들에게 영화를 보는 재미를 더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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