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 여자 프로레슬링에 청춘을 건 여사장과 한국인 남자의 러브 스토리를 담았다. |
등장인물

- 하쿠조 아즈사 (이치카와 유이 분)
- 돌아가신 아버지의 뒤를 이어 '백조 프로레슬링'링의 오너가 된다. 프로레슬링 기술이 강하고, 우연히..

- 유지호 (이홍기 분)
- 아즈사의 요청에 의해 프로레슬링 즉석 심판이 되는데 실제로는 한국의 인기스타!
등록된 게시물이 없습니다. 첫번째 글을 써주세요.
관련뉴스
-
이데일리 | 2011-10-21 (금) 08:43:23
-
OSEN | 이혜린 | 2011-10-06 (목) 17:12:05
-
세계일보 | 2011-09-14 (수) 17:36: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