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거대출판사 집영사의 영점프에 연재된 원작만화를 바탕으로 제작된 애니메이션. 간츠만의 독특한 설정과 사실적인 폭력묘사 등으로 관심을 불러일킨 바 있다. 캐릭터 디자인과 총 작화감독을 오!나의 여신님으로 유명한 온다 나오유키가 맡아 깔끔한 작화를 선보인다. 지하철 선로에 떨어진 사람을 구하려다 지하철에 깔리게 된 고교생 마사루와 케이는 죽음의 순간 이상한 세계로 소환된다. 이 두명 외에도 이세계에는 이미 여러 사람들이 소환되어 있었고, 그들은 ‘파 성인’을 죽이라는 괴이한 지령을 받게된다. 그들을 소환하고 괴이한 지령을 하달하는 자가 바로 간츠. 간츠는 특수복 지급을 통해 소환된 이들을 막강한 힘을 발휘하는 인간병기로 만들어 계속해서 피로 얼룩진 길을 걷게 한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흥분하게 되는 케이와 반면 악몽과도 같은 지옥을 느끼는 마사루에게 다가오는 것은 희망일까, 아니면 절망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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