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서비스

검색

검색어 입력폼

영화 메인메뉴


본문

종합병원 시즌2 프로그램정보

종합병원 시즌2 (2008)

TV정보 > 국내드라마

 포토 보기

타이틀곡
아티스트
발매일자
앨범정보
닫기
방영정보
MBC | 수, 목 22시 00분 | 2008-11-19 ~ 2009-01-15
요약정보
한국 | 총 17부작
제작
노도철 (연출) | 최완규 (극본) 외 2명
홈페이지
www.imbc.com/broad/tv/drama/general_hospital2/
출연
김정은 (정하윤 역), 차태현 (최진상 역), 이재룡 (김도훈 역), 류진 (백현우 역), 이종원 (한기태 역)  출연 더보기

네티즌 평점

(483명 참여)
네티즌별점7.9
미리보기 다시보기 퍼가기

    소개

    종합병원 1 에서 전공의 였던 김도훈(이재룡 분)이 이제는 스탭 의사로 성장해 새내기 전공의들을 맞는다. 황지만(심양홍 분). 정도영(조경환 분), 마상미(김소이 분)도 출연하여 1편의 영광을 이으며 시청자의 향수를 자극한다. 여기에 종합병원 2 새로운 인물들이 힘을 더해 진정한 의미의 시즌드라마를 지향한다.

    휴머니즘과 성장의 드라마
    병원 안팎에서 살아가는 여러 사람들, 그 중에서도 외과 레지던트 1년차의 성장에 초점을 맞춘다. 레지던트 1년차들이 환자들과 생사의 기로를 함께 하는 가운데 감당하기 힘든 고뇌를 느끼며 상처 받지만, 그 과정을 이겨내고 성장해 나가는 이야기이다. 또한 스승과 제자, 동료와 선후배간에 겪는 갈등과 사랑을 통해 인간적인 '의사'의 이야기를 그리고자 한다.

    새로운 눈으로 본 병원과 의사, 그리고 환자
    의료전문 변호사가 되어 힘없는 환자들의 편에 서기 위해 험난한 레지던트의 길에 뛰어든 여주인공. 그녀의 시선으로 바라본 대형종합병원의 인간군상들과 그들이 겪는 여러 에피소드를 통해 호나자의 입장에 있는 시청자들에게 공감을 주고자 한다. 그리고 종합병원 2의 촬영은 세트가 아닌 실제 병원에서 이뤄진다. 이를 통해 시청자들은 기존의 메디컬 드라마와는 전혀 다른 영상미를 경험하게 될 것이다.

    전공의들이 외과를 기피하는 현상
    레지던트가 병원에서 도망친다? 생명과 직결되기에 힘들고 고된 외과, 응급의학과보다는 돈 되고 편한 성형외과, 피부과 등으로 의대생들이 몰리고 있다. 이런 풍토 속에서 환자의 의사 사이의 불신은 더욱 깊어지고 있다. 이와 같은 의료현실들에 대해서도 문제 제기하는 계기를 만들고자 한다.
     

    위키백과

    종합병원 시즌2
    《종합병원 2》는 2008년 11월 19일부터 2009년 1월 15일까지 방영되었던 MBC 수목드라마이다. 이후 MBC드라마넷, 복지TV에서 재방송을 해주었다.차태현, 김정은의 10년만의 연기재회, 1에 출연하였던 중견 연기자들의 출연으로 기대를 받았으나 비공감적인 캐릭터, 비호감적인 연기, 식상한 소재, 뻔한 인물구도, 포괄적인 스토리와 주제의 부재로 전작인 종합병원에 비해 흥행에 실패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정하윤 역을 연기한 김정은은 어색한 오버 연기로 시청자들의 입방아에 오르내리기도 했다. 하지만 연출을 맡은 노도철 PD

    등장인물

    정하윤 (김정은 분)
    법대를 나와 사법고시를 패스한 뒤, 수술칼을 잡아본 의료소송전문변호사가 되기 위해 레지던트가 되..
    최진상 (차태현 분)
    의대 6년, 인턴 1년을 이름 그대로 진상짓을 하며 보낸 ‘최저학점’의 주인공. 대관령 목장의 인부로..
    김도훈 (이재룡 분)
    종합병원1 의 레지던트 1년차가 이제는 스탭의사가 되었다. 한때는 지금의 최진상처럼 실수연발 병..

    회차정보

    제17회 2009.01.15 목 - 이번에 들어올 픽턴들 교육 최진상이 맡아.

    용한은 진상에게 새로 들어올 픽턴들 교육을 맡긴다. 준석은 하윤에게 로펌에서 스카웃 제의가 들어왔다고 전해주고, 하윤은 ..

    맨위로

    관련 프로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