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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설이냐? 예술이냐? 또 다시 시작되는 논란! 모교수의 은밀한 수업을 폭로합니다. 무엇이 그(?)를 죽음으로 몰아 넣었는가! 명예와 지성으로 무장한 엘리트 모교수, 그리고 그의 여제자와 함께 시작된 은밀하고 위험한 개인수업... 차디차게 식어버린 그의 육신과 영혼을 위한 성스러운 의식에 여러분을 증인으로 모십니다. 알몸연극 `찬반 양론`의 편 가르기 속에서도 전회매진 기록! 알몸연극을 보는 시각도 세대별 맞춤이 필요한 시대다. 연극 `교수와 여제자`를 본 관객들의 반응이 사뭇 달라서다. 40~50대의 반응은 가히 폭발적이다. 10월 23일 초연 이후로 연일 매진 행렬이 계속 되는 가운데 중.장년층의 예매율이 가장 높다. 성(性)적 능력을 잃고 삶에서 무너져 가는 한 남자의 고충이 연극에 잘 묻어 나 있어 중. 장년층의 공감대를 형성한 것으로 분석된다. 극 중 남자 주연의 `임포민` 역은 학생.. |
| 2010.01.22(금) ~ 2010.02.07(일) | 부산 | 부산 공간소극장 | ||
| 2010.04.01(목) ~ 2010.04.30(금) | 서울 | 한성아트홀 | ||
| 2010.05.15(토) ~ 2010.05.23(일) | 충북 | 청주 씨어터제이 | ||
| 2010.06.04(금) ~ 2010.06.13(일) | 대전 | 홍명 프리존 아트홀 (구.대전극장) |
이거슨 예술도 아니고 외설도 아니여 - 교수와 여제자 2
주말에 대학로에서 연극을 봤습니다 원래 다른 공연을 예매하려고 티켓링크를 헤매고 있었는대 우연히 링크타고 들어간 곳에 교수와 여제자가 있더군요 "주연배우의 전라 노출과 파격적인 성행위 묘사로..
참치먹는상연 당신은 내가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2010-0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