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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INT 1 실제 사건을 다룬 희대의 살인마 이야기 19세기 말 런던에서 처참히 매춘부들을 살해한 연쇄살인범 ‘잭(영어권에서 익명을 통칭하는 이름)’을 소재로 한 공연으로 1888년 화이트채플에서 최소한 5명 이상의 매춘부들을 매우 잔인하게 난도질 하고 정교하게 내장을 도려내어 가져간 실제 사건을 토대로 만든 뮤지컬이다. 이 사건은 한세기가 훨씬 지난 지금까지도 미해결사건으로 남아있으며 이 공연은 “잭”의 정체에 대한 새로운 가설을 만들어 낼 것이다 POINT 2 매혹적인 무대, 화려한 캐스팅 젠틀한 이미지, 무대위의 노련한 배우, 유준상 오랜만에 무대에 서는 원조 한류스타, 안재욱 ‘브로드웨이42번가’ 무대위의 카리스마, 김법래 무대의 중심을 잡다, ‘햄릿’의 무게중심, 남문철 가수에서 배우로의 탄생 ‘라디오스타’, 김원준 감히 따라 할 수 없는 ‘영.. |
| 런던 강력계 수사관 앤더슨은 코카인 중독의 화이트채플 지역에서 연쇄살인으로 유명해진 '살인마'의 수사를 맡고 있다. 매춘부만 노리는 잔인한 살인 수법 때문에 언론에 공개하지 않고 ㅈ용히 수사하려 하지만 런던 타임즈의 '먼로' 기자는 코카인 중독자인 앤더슨의 약점을 노리고, 결국 앤더슨은 먼로에게 특종기사를 제공하고 한 사건기사 당 천파운드를 받는 거래를 하게 된다. 몇 일 지나지 않아 네 번? 살인이 일어나고 자신의 무능함에 폭발직적인 앤더슨 앞에 범일을 알고 있다는 제보자가 나타난다. 그는 미국에서 온 외과의사 '다니엘'이다 앤더슨과 먼로는 다니엘의 증언을 듣게 되는데... 7년전 런던에 온 다니엘은, 그날 매춘부로서 첫 출근 한 '글로리아'를 만나게 된다. 마침 포주 '잭'이 나타나 글로리아에게 상납금을 요구하며 나이프로 위협하게 되고, 다니엘은 글로리아를 구해주려다 사고로 잭을 죽이고는 함께 도망친다. 첫 눈에 반한 다니엘과 글로리아는 미국으로 함꼐 떠나기로 한다. 그러나 다니엘이 짐을 가지러 간 사이 글로리아의 집에 화제가 나고 뒤늦게 도착한 다니엘은 불 속에서 사라져가는 글로리아를 보며 오열 하는데... 외과의사가 되어 런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