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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4-06-21 | 한국

서영

‘이브의 유혹’ 서영 “노출많아도 섹시한 비주얼에 매료”

[뉴스엔 글 조은별 기자/사진 정유진 기자]

신인 배우 서영이 첫 주연작 ‘이브의 유혹’ 에 출연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OCN 4부작 TV영화 ‘이브의 유혹-그녀만의 테크닉’ (감독 유재완 외/제작 화인웍스)편의 주연을 맡은 서영은 18일 오후 2시 서울 서대문구 신촌 메가박스에서 열린 제작보고회에서 ‘이브의 유혹’에 출연하게 된 동기는 “주인공이기 때문”이라고 말해 주위의 웃음을 자아냈다.

MBC ‘여우야 뭐하니’에서 천정명을 유혹하는 ‘주희’역으로 브라운관에 데뷔, 섹시하고 육감적인 몸매를 선보이며 ‘착한 가슴’이란 애칭을 갖고 있는 서영은 극 중 비밀을 간직한 채 남자 주인공을 파멸에 몰아넣는 혜영 역을 맡아 도발적인 매력을 한껏 뽐냈다.

서영은 “처음에 대본을 받아보니 노출이 많았지만 신인인 만큼 섹시한 비주얼을 강조하는 혜영 역에 끌렸다. 무엇보다 주인공이지 않냐”고 첫 주연을 맡게 된 소감을 밝히며 “촬영을 하며 감독님과 혜영 역을 어떻게 풀어나갈 것인가 고민을 많이 했다. 고생한만큼 앞으로 연기생활에 큰 보탬이 될 작품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약 한달여의 빡빡한 촬영일정으로 체력적으로 많이 힘들었다는 서영은 “촬영 기간에는 서로 예민해지기도 했지만 돌아서 생각건대 앞으로 이런 매력적인 역할을 다시 맡을 수 있을까라는 생각에 아쉬움이 남는다” 며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영화 ‘이브의 유혹’은 ‘거부할 수 없는 매력을 지닌 팜므파탈’이 남성을 꾀어 곤경과 파멸에 이르게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자경 윤미경 양영조 주연 ‘키스’(감독 남기웅 감독),신소미 정의갑 주연 ‘엔젤’(임경택 감독), 김지완 서영 주연 ‘그녀만의 테크닉’(유재완 감독)과 김태현 진서연 안내상 주연 ‘좋은 아내’ (곽정덕 감독)등 총 4부작으로 구성돼 있다.

온미디어의 영화 채널 OCN이 제작비를 투자하고 최초로 자체 배급까지 담당하고 있어 ‘달콤살벌한 연인’처럼 방송사와 제휴해 제작된 HD영화의 또 른 사례가 될 전망이다.

또 성인관객을 대상으로 한 ‘성인용 콘텐츠’를 다룬 만큼 과감한 성적인 묘사와 스릴러적 요소의 극적 재미가 배가될 전망이다. 성인용 모바일 시장이나 화보집 등 다양한 부가 판권으로 수익 창출을 기대할 수 있다.

7월 30일부터 전국 메가박스 체인에서 각 편당 1주일씩 총 4주간 순차적으로 개봉되며 극장 개봉이 완료되는 8월 말부터 케이블 채널 OCN을 통해 방영된다.

조은별 mulgae@newsen.com / 정유진 noir1979@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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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엔 ]  | 뉴스엔 | 2007.07.18 1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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