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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 여성

1984-06-21 | 한국

서영

반라 남성들에 포위된 윤여정 '묘한 눈빛'

'무엇에 쓰는 물건이고?'

배우 윤여정이 반라의 남성들 틈에서 의아한 눈빛을 보내고 있다. 단아한 어머니상으로 익숙한 윤여정에게는 어딘가 낯선 모습이다.

이는 변강쇠를 소재로 한 영화 <가루지기>(감독 신한솔ㆍ제작 ㈜프라임엔터테인먼트)의 한 장면이다. 윤여정이 장승의 코 부분을 발견하고 "이것이 무엇에 쓰는 물건이고?"라고 물은 뒤 등장하는 판타지 장면의 하나다.

<가루지기>는 변강쇠 봉태규가 김신아 서영 윤여정 등 다양한 연령대의 여성들과 사랑을 나누며 정력의 상징 변강쇠로 성장하는 과정을 다뤘다. 5월1일 개봉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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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한국 이재원기자 ]  | 미디어다음 | 2008.03.31 07:11:36